[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6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을 대상으로 ‘2022년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미추홀구의회 의원 일동은 구민 대표로서 청렴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부패방지에 힘쓰는 등 건전한 지방의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에 적극 참여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여명과 함께 동절기 대비 복지위기가구 및 고립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제물포역 및 주인공원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에 이어 학익동 455-8 장미아파트 방음벽에 ‘햇빛갤러리’를 추가 조성했다. 햇빛갤러리는 미추홀구에서 유일하게 남은 학익동 갯골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디자인으로 담은 태양광 조명 조형물이다. 특히 이번 햇빛갤러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저소득 홀몸노인 및 장애인 세대를 위해 ‘관교1004 사랑드림, 희망한스푼’ 수저 100세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관교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대상자들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수저세트를 전달했으며 대
[금요저널] 주안영상미디어센터와 한국통신판매업협회가 지역 발전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통신판매업협회는 미추홀구에 주소지를 둔 통신판매업체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회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공유, 영상 제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 미추홀구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사회문제를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창업가 또는 창업 희망자에게 역량 강화 교육 및 사업화 멘토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을 통한 고독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올해 고독사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고독사 관련 조례 제정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21개 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민원인으로부터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을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단계별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이뤄졌으며 가해민원인 진정 및 중재, 폭언·폭행 제지, 녹음 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2022년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공무원들에게 올바른 공직관, 청렴의식 확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 김기식 미추홀구 감사실장이 직접 강의했다. 교육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과 26일 아이사랑꿈터 5호점과 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 지원시설로 부모들이 공동으로 아이들을 돌보며 육아 코칭과 육아 상담 등 다양한 육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구는 2020년 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구청장실에서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작전예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제7873부대 2대대 각 기관장이 참석했다. 통합방위작전예규는 관·경·소방·군 상호 협조 및 지원지침을 제공하고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장은 지난 24일 아동폭력 근절캠페인에 동참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배상록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은 그 무엇보다 우선해야 한다”며 “미추홀구의회는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도화2.3동 자생단체연합회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장수 노인들에게 대통령 축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매월 초 쌀 10kg 1포가 배달된다. 기부자는 매달 자녀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이후 2년이 넘도록 기부를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과정을 거쳐 저소득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