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춘기 청소년의 정서와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성장 관리 시스템 ‘ABLE’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기존 상용 프로그램은 출결과 성적 관리에 집중돼 청소년시설의 정서 지원과 성장 관리를 충분히 반영하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안팎의 폐기물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책은 자원 순환과 예산 절감은 물론 주민 소통, 취약계층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연계한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 마을공동체 ‘주안3동 싹싹 가꾸미’는 21일 홀몸 어르신과 영유아 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와 수납 정리를 지원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21일 주안8동 분회경로당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은 어르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는 교수와 교직원, 학생으로 구성된 단체로 2008년부터 음악회 등 다양한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미추홀구의 어려운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숭의5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백미 300kg을 후원받았다고 21일 밝혔다.숭의5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한의사회는 21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보약’ 30상자를 미추홀구에 후원했다.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원수 회장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의 미추홀학산생활문화센터는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학산어린이극 여름엔 학산소극장’을 개최한다.‘학산어린이극’은 여름방학 기간 지역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 시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2026 미디어 테이블’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중간지원조직의 재편과 미디어센터의 자리’를 주제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미디어센터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와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교통안전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20일 밝혔다.구와 미추홀경찰서는 보행량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을 고려해 홍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걷고 싶은 거리’조성을 위한 전정 및 거리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안5동 주민자치회의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15일 미추홀구의회 의장실에서 (사)인천지체장애인협회 미추홀구지회와 (사)인천건설기계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사회의 약자 보호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두 기관과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1인 가구 주민, 장애인, 통합돌봄 대상자 등 취약계층 15명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튼튼 원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천교회가 주안8동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추천하고 (사)한국원예치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노사 협력 강화와 직원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자리는 민선 9기 구청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공식 노사 간담회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