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청해김밥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명옥 대표는 “주변의 따뜻한 응원과 도움 덕분에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온정으로 되돌려 주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1·3동은 동절기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한걸음 더 가까이 3업’지원 사업을 오는 2월 말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독거 어르신과 50세 이상 중증 장애인 등 210명을 대상으로 한다.동은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은 30일 도화1동새마을금고으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한 백미 890kg을 전달받았다.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거쳐 관내 어려운 이웃 89세대에 전달될 예정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위촉식은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이후에 진행됐으며 이영훈 구청장이 신규 위원 40여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28일 남부종합시장 공영주차장 개장식을 개최했다.남부종합시장은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인근 도로의 불법 주정차 민원도 지속해서 제기됐다.이에 구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
[금요저널]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하고자 ‘곧바로병원 신경과 구본국 원장’을 협력 의사로 신규 위촉했다.이번 협약 체결과 신규 위촉을 통해 센터는 임상 평가와 보호자 면담 등 진단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오는 31일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신규 공간을 미리 선보이는 ‘프리오픈’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AI 및 요리 특성화 시설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A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구는 흡연 예방 교육, 금연 구역 지도·점검 강화, 금연 아파트 신규 지정 및 활성화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26일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이날 이 구청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및 공사 진행 상황 등을 둘러보고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현장 관계자들에게 추후 행정서비스 제공에 불편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구청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적십자봉사회 미추홀구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를 포함한 적십자회비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금요저널] 청소년 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인천 미추홀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관계를 회복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동 방문 일정을 숭의1·3동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일정은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듣고 구정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혼란을 방지하고자 ‘노상·노외주차장 이용 안내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이번 영상은 노상주차장과 노외주차장의 개념을 혼동하면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던 민원과 현장 문의를 줄이기 위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금강꿈채운어린이집으로부터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