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주안초등학교와 협력해 진행한 ‘학교 앞 등굣길 교통봉사 활동’의 이번 학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등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안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원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영양죽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후원받은 영양죽은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 건강이 좋지 않아 일반적인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과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통합돌봄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0일 숭의평화예술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숭의평화예술시장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미추홀구의회 안상미 구의원과 숭의평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1일 구의원 및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위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김진구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의회사무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공원·녹지 관리 시니어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풍기 조끼’를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예초와 제초 등 야외 작업을 수행하는 공원·녹지 관리 시니어 근로자 8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춘기 청소년의 정서와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성장 관리 시스템 ‘ABLE’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기존 상용 프로그램은 출결과 성적 관리에 집중돼 청소년시설의 정서 지원과 성장 관리를 충분히 반영하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안팎의 폐기물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책은 자원 순환과 예산 절감은 물론 주민 소통, 취약계층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연계한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 마을공동체 ‘주안3동 싹싹 가꾸미’는 21일 홀몸 어르신과 영유아 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및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와 수납 정리를 지원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21일 주안8동 분회경로당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은 어르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는 교수와 교직원, 학생으로 구성된 단체로 2008년부터 음악회 등 다양한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미추홀구의 어려운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숭의5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백미 300kg을 후원받았다고 21일 밝혔다.숭의5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한의사회는 21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보약’ 30상자를 미추홀구에 후원했다.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원수 회장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의 미추홀학산생활문화센터는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학산어린이극 여름엔 학산소극장’을 개최한다.‘학산어린이극’은 여름방학 기간 지역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 시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2026 미디어 테이블’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중간지원조직의 재편과 미디어센터의 자리’를 주제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미디어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