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구청 도시경관과와의 협의를 통해 현수막 게시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합리적으로 조정 완화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지난 2022년 수립된 기존 디자인 기준의 미비점을 보완한 것으로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규제 요소를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획일적인 디자인 기준으로 인해 광고주별 특성을 표현하기 어렵고 특히 6단 게시대의 경우 유사한 형식 반복으로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번 가이드라인 완화로 광고주의 표현력이 개선됨은 물론, 현수막의 주목도 및 홍보 효과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단 도시환경팀은 변경된 가이드라인을 옥외광고물 누리집에 게시하고 신규 광고주 유입과 게시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규제 완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시 미관과 광고 효과의 균형을 맞춘 사례”며 “현수막 게시대의 매체 경쟁력을 강화해 광고주들이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공단은 구청 도시경관과와 긴밀히 협력해 합리적인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공공 광고매체의 효율적 운영과 이용자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체육회는 10일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체육회장 및 체육회 관계자, 운영위원들은 ‘인천해사법원 준비된 미추홀구가 정답이다’, ‘인프라도 열정도 No.1 해사법원은 역시 미추홀구’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건립의 최적지로서 미추홀구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체육계 차원에서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체육회 관계자는 “미추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체육인들도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미추홀구체육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및 회의 등을 통해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미추홀구 통합지원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 자문이 진행됐다.협의체는 보건, 의료, 요양,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실무자로 구성되어 정책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실행계획 심의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체계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 연계 민 관 협력 구조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방안 등 사업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 사항과 의견을 제안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미추홀구 통합지원협의체는 이영훈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민 관 협력 기구다.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자원을 조정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통합 돌봄 사업의 추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전담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 및 2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와 단체, 활동처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1부 민 관 혼합 운영 20주년 기념행사와 2부 2026년 사업설명회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20주년을 기념하는 샌드아트 영상 상영과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등 봉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유중형 센터장은 “센터 개소 20주년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하는 자원봉사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센터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신학기를 맞아 3일 용정초등학교 정문과 인근 통학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을 마치고 등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운전자들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를 포함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서다-보다-걷다 3원칙 횡단보도 주변 장난 금지 자전거 이용 시 안전 장구 착용 등을 홍보했다.동시에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등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렸다.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가장 우선적인 책무”며 “운전자들께서도 내 아이가 걷는 길이라는 마음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공동주택보조금 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시설 보수 및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단지를 확정했다.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구는 총 14개 단지에 약 1억 1729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는 옥상 방수 등 노후시설 보수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냉난방기 설치 비의무관리 공동주택 안전 점검을 위한 점검 비용 지원이 포함됐다.구는 보조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예년보다 이른 지난해 12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번에 선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초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며 특히 행정 업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IT 취약계층 입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행정 지원도 병행하며 상반기 내 70% 예산지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숭의보건지소 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 복지 담당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사항 및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변경 사항을 실무자들이 정확히 숙지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도 보건복지부 지침 개정에 따른 핵심 변화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주요 내용은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 등 역대 최대 폭의 기준 중위소득 상향 및 생계급여액 상향 26년 만에 시행되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대폭 완화 생계형 차량 등 자동차 재산 환산율 개선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을 위한 근로 및 사업소득 공제 확대 등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올해는 중위소득 인상 폭이 크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는 등 큰 변화가 많아 걱정했는데,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적용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구 관계자는 “복지 제도가 매년 촘촘해지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이 곧 시민의 복지 체감도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이 제도 변화를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 행정’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까지 ‘2026년 미추홀구 멍딧불이 순찰대’로 활동할 반려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지역 내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는 등 생활 속 안전 지킴이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모집을 통해 총 30가정을 선발하며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정기적인 순찰 활동이 가능한 반려견 가족이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반려견과 반려인은 발대식 이후 정식 순찰대로 활동하게 되며 주 1회 이상 순찰을 진행하고 연 1회 반려견 문화축제 ‘미추홀 댕댕 페스타’를 통해 반려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 산책이 곧 지역을 지키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반려 가족이 참여해 안전하고 따뜻한 미추홀구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2월 26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을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숭의보건지소 관계자 3명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7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운영 결과 보고 및 성과 공유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 계획 설명 의료기관 연계, 협력 방식 및 참여 방안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의료기관과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숭의보건지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은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 치안 강화와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도모하고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유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 관간의 적극적인 협의와 노력을 기반으로 성사된 것으로 협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해당 부지는 장기간 유휴부지로 방치될 가능성이 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협약기간은 2031년 1월까지이며 오는 3월부터 약 200평 규모의 대지를 주안2동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대 초소 부지와 임시 개방형 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치안 활동의 거점 마련과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주안2동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대는 약 5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주 2~3회 야간 순찰을 실시하는 등 지역치안 유지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이번 초소 부지 확보로 보다 안정적인 방범 활동 여건이 조성될 전망이다.또한 구도심 지역 특성상 주차 공간이 부족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주민 불편이 이번 임시 개방형 주차장 조성을 통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협약 소식을 접한 지역주민은“공원 주변에 방범초소가 설치되면서 우범화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주차공간이 절실한 상황에서 임시 개방형 주차장이 조성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 차원에서 실행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새인천새마을금고와 미추홀구 용현3동이 손잡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새인천새마을금고는 27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사랑의 좀도리 쌀’ 2900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새마을금고의 전통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내 경로당,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와 도화2.3동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용현3동이 추진하고 있는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인 ‘온마을에 정을 더하는 용현3동 착한 이웃들’과 연계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새인천새마을금고의 통 큰 후원이 용현3동의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와 만나 ‘지역사회 돌봄’시너지가 한층 강화됐다.새인천새마을금고 송기태 이사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새인천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우리 마을이 더욱 살기 좋은 ‘착한 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했다.양측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오후 2시에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주민참여예산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과 개선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사업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우수위원 27명에 대해 표창을 실시했다.표창 이후에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결과에 대한 총괄보고와 각 분과 위원들이 분과위원회별로 운영했던 제안사업 심의, 현장 모니터링 등의 생생한 활동 경험을 나누며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했다.발표에 참여한 위원은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소회을 밝혔다 이영훈 구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달라는 당부와 함께, 2026년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