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18일부터 음식점 주방문화개선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음식점 주방 정리·수납지원 사업’ 참여 음식점 16곳을 모집한다. 구는 오는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4월부터 선정된 업소 16개소에 컨설팅 전문 강사 3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파견
[금요저널] 부평구가 여름 장마철 침수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2024년도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연장 접수한다. 구는 이달 말까지로 예정된 신청 접수 기간을 한 달 늘린 다음 달 3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접수기간 연장에 따라 5~6월 중 대상 선정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보건소에서 직접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방문해 개인 위생관리 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의 중요성 및 실천 상황에
[금요저널] 부평구가 부평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및 지역 소재 기업 등을 지원하는 ‘부평 디지털 취업공작소’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개인의 경우 부평구 또는 부평 인근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미취업자이며 기업의 경우 부평구 소재 기업이나 대표자가 부
[금요저널] 부평구 소속 여자볼링수단이 지난 8일부터 나흘간 강릉시에서 열린 ‘제5회 인카금융 슈퍼볼링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총 9개 팀이 참가한 이번 여자부 대회는 본선 리그를 거쳐 상위 5개팀이 챔피언결정전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부평구 선수단은 단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한꿈 힐링데이’ 주말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놀이시설에서의 프로그램이 아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간과 공간의 무한한 가치 창조’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 그와 동시에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지난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거리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평문화재단 외 관련 5개 기관이 구 센터와 연대해, 부평역 일대를 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노동자의 노동 환경 개선과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해소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로봇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아동 중 로봇 만들기와 창의적 학습활동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이 참여했다. ‘로봇교실’은 로봇 제작을 통한 집중력 향상 및 로봇 완성을 통한 성취감 부여,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일 구청에서 ‘2024년 상반기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활참여자 60여명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민금융진흥원 장정륜 강사를 초빙해 ‘저축과 소비’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
[금요저널] 부평구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공통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2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한 번, 총 3회에 걸쳐 ▲아동학대전담공무원 1:1 심리상담 ▲개인별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을 진행했다. 지난 8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지역주민 70명을 다음 달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부평구민 또는 부평구에서 근로하는 만 19세 이상인 주민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사전 건강검진을 받으며 그
[금요저널] 부평구가 올해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에 함께할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자는 50~70세 부평구민으로 ▲경영 ▲마케팅 ▲외국어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교육연구 등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에서의 3년 이상 경력이나 혹은 공인자격을 갖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명신여자고등학교와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7월, 지역 내 초·중·고교로부터 학교숲 조성사업에 대한 수요 신청을 받았다. 신청한 학교들에 대해 적합성과 취약성, 참여 의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부평1동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주거네트워크 활동가 10명이 함께 취약가정의 집 안 쓰레기를 치웠다. 이후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