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6일 산곡남중학교로부터 성금 50만 2천10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산곡남중 학생자치회가 지난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 ‘백마제 이웃사랑 알뜰 바자회’에서 학생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 수익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6·25 참전 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사랑의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방위협의회가 웃어른을 공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 60여명을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회 선진지 우수사례 공유와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시 고대면으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고대면 주민자치 운영현황 및 주민 참여로 마을 돌봄 배움터를 만드는 학습공동체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부터 진행한 ‘부개3동 행복dream 마을방송’ 교육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 ‘부개3동 행복dream 마을방송’은 지난해 부개3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주민주도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주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이 오는 16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에서 ‘문화도시, 안녕하신가요?’란 주제로 ‘부평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제5차 법정문화도시 선정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이에 대처하기 위해 부평의 지역문화 현안을 파악하고 문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도서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 문화공간 시소에서 ‘부평에 사는 엄마 사람 혜자씨’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부평에 사는 엄마 사람 혜자씨’는 갈산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시행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된 ‘엄마 작가 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관내에서 ‘환경 살리go 건강 살리go’ 5차 플로깅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환경 살리go 건강 살리go’ 플로깅데이는 마을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곡3동 주민자치회 교육과 환경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저소득가구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룰루랄라 신나는 문화체험 ‘물놀이 워터파크’를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2023년 부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사업 중 하나로 한부모 가족 아동 및 저소득 아동들에게 다
[금요저널] 부평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26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사랑의 밑반찬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밑반찬 중의 하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일 보건소에서 지역 내 재가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네 번째 ‘힐링이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몸살림 운동’을 주제로 재가암 환자 및 가족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고 살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충남 천안에서 ‘드림DAY 즐겁DAY 가족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에서 캠핑 참가 비용을 전액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족 여행을 통해 가족 간의 긍정적 가족관계를 형성하고자 추진됐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 부평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제78회 부평나눔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인 및 단체 105개 팀이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주방용품, 잡화, 도서 아동용품 등의 중고 물품이나 수공예품을 교환하고 판매했으며 지역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도서관이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 ‘오늘도 지구생각’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 4~6학년 10명이며 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프로그램은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총 4회차에 걸쳐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 부평구립풍물단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 ‘도시풍물’을 연다. ‘도시풍물’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던 기존 농악의 의미를 되살린 공연으로 ‘나홀로 여가’와 ‘1인 미디어’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