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17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인천탁주제조 제1공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선정해 전통주 시음 및 만들기 체험뿐만 아니라 지역관광, 문화공간으로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경제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14일 갈산근린공원 내 장미터널에 트릭아트 바닥벽화를 그리는 ‘신나고 재미있는 장미터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신나고 재미있는 장미터널’ 사업은 동 주민자치회가 지난해 인천시 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해 두 차례의 행정 검토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3 영상캠프 ‘같이가치 영상창작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14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영상캠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청소년이 자신만의 핵심가치를 찾고 이를 토대로 영상 제작
[금요저널] 부평구가 17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배달앱 등록 배달음식점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배달 앱을 통해 조리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1천999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
[금요저널] 부평구 공원녹지과는 지난 13일 청천2동 주민자치회와청천동 191-2 일원에 위치한 배롱나무쉼터에서 민·관 협업으로 공원가꾸미 활동을 실시했다. 공원가꾸미 사업은 부평구 내 213곳의 공원·녹지·쉼터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단체, 민간기업 등이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이 오는 17일부터 부평구 장제로 150에 위치한 임시청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6년 4월 준공된 이후 28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 협소한 공간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배달앱 등록 및 위생등급 지정 우선구역 내 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참여 유도 및 지정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일 이번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자들을 위해 시험장에서 응원에 나섰다.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응시자 38명을 응원하기 위해 구월중학교, 부원중학교, 인화여자중학교 등 시험장을 직접 찾아 격려하며 점심 도시락을 지원했다. 센터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4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4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 스몰톡 ‘쓸.유.담’’, ‘주거안정교육지원’, ’쉼, 세끼‘,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스몰톡 ‘쓸.유.담’’은 오는 22일에 진행하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에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성금116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부개2동 주민자치회 2기 출범 이후 약 3주간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일까지 ‘2023 무대를 꿈꾸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무대를 꿈꾸다’는 공연예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12월까지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너랑 나랑 손잡고’ 사업을 진행한다. 2023년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너랑 나랑 손잡고’는 부개3동 인적안전망 온빛누리와 1대1로 매칭된 안부나눔 홀몸노인들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목욕장업 23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목욕장업 시설 및 설비기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탈의실, 발한실 등에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순환여과식 욕조수에 대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 마을복지계획인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것으로 식생활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