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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1일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선정자 13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최초지원 4명, 초기지원 8명, 성장지원 1명 등이다.최초지원은 온라인 식물 큐레이션 ‘블룸애니웨이’구제 의류 업사이클링 인테리어 소품 ‘히키포’필라테스 건강관리 사업 ‘라이프필라테스’온라인 글로벌 영어 캠퍼스 ‘파도잉글리시스쿨’이다.초기지원의 경우 이색 문화공간 카페 ‘제이앤제이플래닛’보자기 파티 테이블 연출 서비스 ‘섬섬보자기’해양자원 업사이클 라이프소품 ‘마옴집’페스토 전문점 ‘페스토란테’맞춤형 주문제작 케이크숍 ‘바닐라스위츠’자이언트 플라워 공연 연출 및 교육 서비스 ‘오늘더플라워’청년 예술가 일자리 창출 문화복합서비스 ‘다수결’유소년 농구 성장 프로그램 ‘호랑이짐 주니어클럽’이다.성장지원은 장애인 일자리 매칭 및 사후관리 플랫폼 ‘스코플’이다.선정된 창업가들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 홍보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앞서 구는 이번 모집에서 청년 재정지원의 취지를 살려 더 많은 청년이 도전할 수 있도록 거주지 제한을 완화했다.이를 통해 창의적인 청년들이 부평에서 창업하며 우수 인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구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정된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이 부평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창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1일 구청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AI 활용 및 정보보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 확산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면서 안전한 활용 기반을 갖추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행정 업무에 생성형 AI를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기관 정보 유출과 개인정보 침해 같은 보안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눠 120분 동안 진행됐다.1부에서는 김유성 ICT기술사포럼 대표이사가 생성형 AI의 개념과 주요 흐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적용 방법, 분야별 활용 사례와 유의사항을 소개했다.이어 2부에서는 박진영 홍보담당관 언론미디어팀 주무관이 AI에 관한 공공영역 동향, 법령검토 데이터 분석 발표자료 및 보도자료 작성 등 실무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아울러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 활용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사항을 함께 안내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AI 활용으로 인한 정보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소외감을 완화하고 자립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2026 설날 만복 나눔’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참여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선물은 하나은행과 현대자동차의 지정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210명에게 설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며 “또한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2일 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스마트홍보단’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까지 주 2회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직무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촬영 기본구조 익히기 △인공지능활용 내용 기획 △영상편집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시니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주귀연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인 일자리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해 '일하는 노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 in 부평’행사를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삼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전통마당 △민속놀이 대회 △문화예술공연으로 준비돼 있다.이와 함께 묵은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대보름 액막이 판굿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마당,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이어진다.주민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10미터 높이의 대형 달집에 달아 태우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이 밖에도 △LED쥐불놀이 만들기 △O퀴즈대회 △힙합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신동욱 부평문화원장은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밝은 보름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한 해의 행복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문의는 부평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된 특성화 청소년교실 ‘요리실험실: 꿈나Lab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유행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제공했다.당초 회기당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신청 공고 직후 접수 인원이 폭주하면서 모집 정원을 훨씬 초과했다.이에 꿈나래터는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집 인원을 회기당 40명으로 확대해 진행했다.프로그램 결과, 첫 번째 회차에는 36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고 13일에 진행된 두 번째 회차에는 4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꿈나래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해주셔서 지역 내 높은 수요를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최신 유행의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꿈나래터가 청소년들의 즐거운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은 설 연휴 기간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인천하늘수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부평2동 통장자율회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인천가족공원 내에서 진행됐다.최식일 부평2동 통장자율회장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풍물단, 방위협의회 등 부평2동의 자생 단체들이 힘을 합쳐 매년 명절마다 성묘객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동 관계자는 “명절 연휴 동안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물품 제공에 협조해 주신 남동정수사업소 및 인천가족공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부평2동의 따뜻한 정을 성묘객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13일 부평신일해피트리더루츠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성금 104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준규 입주자대표회 회장은 “모두가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전미희 산곡1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신일해피트리더루츠아파트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소중히 사용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23일부터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 18곳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각 업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 1:1 맞춤형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 지원분야는 △경영 관리 △마케팅 관리 △메뉴 개발 △위생·식재료 관리 △법률 지원 등이다.시설·집기류와 같은 물품 구매 비용은 제외된다.구는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신청 조건 및 우선지원업소 여부 등을 검토해 대상을 선정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우선 지원 업소에는 우수 음식점과 소규모 음식점 등이 해당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업주는 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구청 3층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에 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외식 경향 변화에 조기 적응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성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업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정부영 주민자치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동 관계자는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역량강화 교육 ‘주민자치 바로알기’를 개최했다.주민자치회 위원 35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제3기 주민자치회’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권남인 위원이 강사로 나서 △민간보조금 사업이란 △주민참여예산제란 △사업 추진 절차 △지난해 사례 △주민자치회의 역할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민간보조금과 주민참여예산제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됐다”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정부영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 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높여, 이를 바탕으로 삼산1동의 내일을 바꿀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5년간의 법정 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구는 그동안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음악이 일상이 되는 도시”라는 기반을 다져왔다.이러한 노력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특히 문화도시 종료 이후에도 사업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기금 조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구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문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는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과거 주한미군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의 주둔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가 유입된 역사적 특성을 살려 음악도시라는 정체성을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