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주민자치센터가 4일 생활과학교실, 스마트폰 활용교실, 꽃꽂이, 영어 회화,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접수 당일 선착순 접수가 마감이 될 정도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올해 처음 구성된 아라동 주민자치회는 7월부터 주민자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가정동 소재 루원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4일 이·취임식을 열어 곽도생 회장이 이임하고 변희문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은 강범석 서구청장, 고선희 서구의회 의장, 김교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사회적경제마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6월까지 대한위생사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위생 특화사업 ‘서구센터와 함께 Eco-Bingo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어린이를 대상으로 빙고판 속 환경 미션을 수행하고 사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서구 대표 축제 ‘제6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3’ 부대 프로그램으로 ‘제27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우수한 음악 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해 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지난달 30일 청운대학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상호우호 증진과 공동 발전을 목표로 업사이클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가 4일 가톨릭관동대학교 보건의료융합연구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검진사업 활성화와 치매 연구·치료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매를 효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올여름 예년보다 무더운 날씨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기상 전망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 정도이며 7~8월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으로 공공수역 환경오염 가중 우려에 따라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여러 하천과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혼재된 서구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단계별로 감시활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적극행정’을 활성화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계획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3일 직원 월례조회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에 전 직원이 나서 지지선언을 하고 동시에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시는 2025 APE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4동 주민자치회가 1일 초복을 앞두고 직접 만든 삼계탕 도시락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올해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매월 1회 3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 가좌4동은 10년 넘게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연희동 주민단체가 2025 APEC 정상회의와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에지지 선언을 하며 힘을 보탠다고 4일 밝혔다. 주민단체들은 이번 릴레이지지 선언을 통해 인천 100만인 서명운동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 하는 ‘영화로 보는 토크 콘서트’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4차례에 걸쳐 가족과 치유를 소재로 한 영화 ‘남매의 여름밤’을 직원들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당하동 검단힐스테이트4차 입주자대표회의가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당하동 협의체는 이날 전달받은 장학금을 지역 내 한부모 가정에 교육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당하동 협의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