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3일 아시아드경기장 내 태권도시범단 훈련장에서 서구 태권도시범단 단원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창단한 서구 태권도시범단은 10세 이상 19세 이하로 구성됐다. 시범단은 서구 홍보 사절로서 체육진흥과 구민 자긍심을 높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까지 올해 전문자원봉사단인 ‘캘리조아 봉사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캘리조아 봉사단은 지난 2019년 센터 전문자원봉사단 양성교육을 통해 시작됐다. 봉사단은 아동복지기관, 지역 축제 현장에서 캘리그라피 재능 나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선정했다. 구는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녹청자, 장수미, 제과제빵, 포장반찬, 지역화폐, 딸기수확체험 등 6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3일 아동·청소년 인권 옹호 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 구는 이날 김우진법률사무소 김우진 변호사, 법무법인 세주로 윤재민 변호사, 법률사무소장원 장원택 변호사를 각각 아동·청소년 인권 옹호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동·청소년과 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원불교 청라교당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김치 5kg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불교 청라교당은 이번 나눔은 대각개교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을 위해 김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청라교당은 지난 2017년부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가 11일 수년간 쓰레기를 쌓아놓고 지낸 가정을 방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대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이 가정은 생활폐기물과 잡동사니 등을 주워 버리지 않고 집안에 쌓아두어 석남3동이 방문했을 당시 움직이는 것조차 힘든 상태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은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국악 콘서트 시리즈 ‘고수의 콘서트’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청라블루노바홀에서 펼쳐진다. 올해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고수의 콘서트’는 서구문화재단의 대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음식점 위생등급을 위한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위생등급 신규 지정 또는 기한을 연장하는 업소이다. 구가 밝힌 이번 사업은 서구 내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 또는 기한 연장 업소 80곳을 대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2일 서구자원봉사센터가 ‘도심 속 나무 심기’ 행사를 열고 공촌천 일원에 철쭉, 국화 등 나무 1만3,500그루를 심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계속되는 이상기후, 공기오염 등에 주민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대응하기 위해 나무 심기를 이어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고 모두가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2023 함께하는 공감 콘서트 1 – 배리어프리 콘서트’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2일 개최한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살기 좋은 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1일 신공항하이웨이가 저소득 가정 장학금 및 후원금으로 1천7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는 서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아울러 전 직원의 참여로 모은 성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따뜻한 바람을 가져올 ‘채용 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 서구, 고용노동부, 인천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채용 행사는 기업 75곳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사무직, 뿌리산업, 기계,
[금요저널] 인구 60만을 앞둔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의미 있는 순간을 구민과 함께하겠다며 ‘추억 영상 공모 이벤트’로 개인이 소장한 영상과 사연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전국적으로 인구감소 위기에서 인천 최초로 인구 60만명을 넘게 될 서구의 가치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주민 참여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법치 실현을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하는 협력 체계인 ‘민관협치위원회’를 6일 열고 이날 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추천과 현장 무기명 투표를 통해 공동위원장에는 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