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용품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 세대를 대상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관련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해왔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문화교육분과 사업인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당탕탕 푸른샘 해결단’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결단은 우리 마을과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 자원활동가 프로그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지난 16일 50여명의 자문위원, 봉사자와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시작해 참여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심곡도서관과 서인천세무서 방향으로 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3년도 본예산안으로 1조1천410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조1천250억원, 특별회계가 16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9.8% 증액된 규모다. 분야별로는 어려운 상황 속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행사로 서구를 대표하는 아동의원 3명과 함께 아동의 마음 건강 지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주요 이슈였던 ‘마음 건강 정책’에 대해 아동의원들의 생각을 전하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서구 기업사회공헌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기업사회공헌 김장 나눔 행사는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김장 나눔 행사를 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7일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폭력 근절을 위해 구청장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통합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전문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은 국립발레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의 갈라 공연 ‘Fly Higher with KNB’를 오는 27일 오후 3시 서구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꿈나무 교실’은 문화복지 사업으로 평소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을 위해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치 120박스를 준비한 후, 위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해당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 정춘자
[금요저널] 인천 서구 호박봉사단은 지난 16일 서구문화회관 앞마당에서 40여명의 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6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kg 500통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가 후원해 마련된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서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원들과 한국중부발전 봉사단 50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하는 반찬 나눔 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가좌3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다용도 재활용 수거함 보급 냄새 걱정 없는 마을하수 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개최된 ‘2022년 한국식품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인천광역시 서구지역 50인 미만 노인복지시설 대상 사코페니아 질환 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평가’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밝
[금요저널] 인천 서구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구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포스코에너지, DK도시개발 등 기업체 두 곳이 각각 3백만원을 후원했고 ‘콕콕사랑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