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기부자를 위한 프로그램 ‘나눔리더’에 처음으로 부부가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인천 신강남시장 한재호 상인회장, 아내인 ㈜어게인 진광자 대표로 나란히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218호, 219호로 이름을 올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8일 음식점 괭이부리마을 청라점을 운영하는 신용식 대표가 서구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 상당 식사권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신용식 대표, 김정덕 ㈜단지에프앤비 대표,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사단법인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이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양곡’ 10kg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엄정사는 부처의 가르침 중 하나인 자비를 실천해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매년
[금요저널] 인천 서구와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기획한 ‘사회복지 정책 세미나’의 마지막 회차를 이달 11일 개최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특정 대상이 아닌 모두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복지환경 디자인을 뜻하며 서구는 한국복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소득 기준에 제한 없이 관내 모든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심 지킴이 146대를 지원한다.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기기인 스마트 안심 지킴이는 실시간으로 위치 알림 기능, 안심존 이탈 시 보호자 알림 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검단신도시 초대형 창고시설 설치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켄달스퀘어 우선협상대상자 결정 및 택지공급은 ‘택지개발촉진법 제18조 제1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와 관련해 ‘택지개발촉진법 제18조 제1항’에 따르면 ‘택지를 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사무소에서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식 및 비교시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중 마을 발전 및 활성화의 일환인 농산물 직거래 사업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7일 ㈜비브로가 이웃돕기 물품으로 클린징티슈 등 4,474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브로는 지난 2021년 설립한 화장품 제조·유통 회사이다. 신상현 대표이사는 “서구 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
[금요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가 7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건강약밥, 고구마 샐러드 등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30세대와 함께 나눴다고 8일 밝혔다. 불로대곡동은 지역에서 재배한 곡물 등을 재료로 먹거리를 만들어 그 의미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7일 행복나눔장애인복지협회가 저소득가정을 위해 350만원 상당 연탄, 김장김치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돌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행복나눔장애인복지협회는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서구 내 장애인 가구 집수리, 사회복지시설 물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검암동, 경서동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면적은 6.15㎢이며 기간은 내년 11월 4일까지이며 지정권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허가구역 내에서는 토지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명칭 공모’를 개최한 결과, 당선작이자 최우수상으로 ‘서구치매안심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치매안심누리’는 ‘치매를 안심하고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주민 모두가 쉽게 어울려 사용할 수 있고
[금요저널] 가좌2동 주민자치회가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을 통해 지구환경을 지키자는 노력으로 ‘플라스틱은 금이다’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인 ‘플라스틱은 금이다’는 환경교육 강의 및 재활용 공예, 재활용 홍보 캠페인 등을 전개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김치 70박스를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일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