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수립방안 모색을 위한 ‘찾아가는 역량강화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생태문화, 문화도시 소식을 매거진 ‘문화서구’를 발간하고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도시센터는 ‘회복탄력 문화도시’를 주제로 발간된 ‘문화서구’가 서구가 추진하는 예비 문화도시 추진 사업에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하나금융그룹가 이웃을 위한 ‘온정가득 행복상자’ 1,000상자 일억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상자’는 저소득가정 여학생을 위한 여성용품 500상자와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안전용품 500상자로 구성됐다. 서구는 전달받은 물품을 서구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 2곳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숨은 이웃을 찾는다. 연희동은 지난 26일 연희동 지역 골목형상점가인 연희로 상점가, 탁옥로 상점가와 ‘숨은 이웃을 찾는 명예 사회복지사 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지난 21일 석남동 상생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회복의 날 캠프를 운영했다. 회복의 날 캠프는 인천 서구에 살면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주민 8명이 캠프 추진위원회로 활동하면서 나의 이야기, 우리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가 25일 자문위원,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국민대학교 여현철 교수가 ‘사회통합의 첫걸음, 북한이탈주민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내 손으로 만드는 한 끼, 삼식한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이 은퇴 이후 자립적이고 건강한 삶과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만들기 위한 장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밑반찬,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이웃과 나누고 있는 가정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올해도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새마을부녀회가 26일 마을 환경정비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서진중앙시장 주변 이면도로 가정공원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했고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도 진
[금요저널]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리더 양성교육 ‘우리동네 복지리더 아카데미’를 지난 25일 6주간 교육을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9월부터 주 1회씩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마을공동체, 나눔, 사례관리, 지역이해 등의 내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집 맞춤 지원 사업’으로 26일 저소득 독거노인 3세대에 생활가전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정1동 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구매가 어려웠거나 교체가 필요한 가전제품을 저소득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어르신을 위한 짜장면 나눔 행사를 열고 어르신 500여명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연희동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치러진 행사에서 주민자치회 등 주민단체가 힘을 모아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조은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9월 문을 연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다음 달 2일부터 청년참여 프로그램 ‘협치의 기술’ 등 청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관의 필연적 만남, 그것이 협치’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서구는 청년정책의 비전, 행정과 청년정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양성평등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가 될 ‘2022년 서구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인지 통계’란 개별 차원에서 남녀로 분리되어 있는 통계로 여성과 남성의 조건, 필요 등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