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가좌이음숲 일원은 지형적으로 저지대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마다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지역이다.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국비 신청을 시작으로 타당성 조사와 기술심의 등 철저한 사전 행정 절차를 거쳐 이번 공사를 착공하게 됐다.총사업비 372억원이 투입되며 서구 가좌동 302-2번지 일원 지하에 3만 4천톤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1.97km 구간의 하수관로를 신설 및 개량한다.특히 이번 시설은 시간당 90.4mm의 폭우가 쏟아지는 '50년 빈도 확률강우량'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호우로부터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11월 완공 목표.. "현장 안전 관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 최우선"사업은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서구는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진동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설사업관리단을 통해 철저한 현장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좌2지구 우수저류시설은 구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게 시공해 주민들이 빗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서구는 저류시설 상부 공간인 가좌이음숲을 공사 완료 후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정비해 휴식 공간으로 다시 제공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서구청장, 서구 의회 의장 및 시 구 의원, 서구노인지회 회장,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하노인 복지관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검단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깜찍한 댄스와 검단노인복지관의 실버합창단, 연희노인문화센터의 댄스스포츠 등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가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들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과 현판 제막식을 통해 노인복지관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당하노인복지관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의 '고령자복지주택 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이에 따라 서구와 LH의 업무협약을 통해 LH는 시설을 준공하고 서구에 50년간 무상 임대하고 서구는 시설 조성 및 운영을 맡는 협력 모델로 탄생했다.독정로 57에 위치한 당하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내부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탁구장 바둑 장기실 체력단련실 도서관 등 자율 이용 시설과 다양한 교육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당하노인복지관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예, 어학, 건강, 취미여가, 정보화 수업 등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다음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당하노인복지관 개관으로 서구는 기존 석남동, 가좌동, 연희동, 검단동에 이어 5번째 노인복지 거점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이를 통해 검단 지역의 급증하는 노인 복지 수요를 분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했던 당하노인복지관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어르신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의 아쉬운 부분들은 앞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서구 관계자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내 지역 어르신들이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 및 청라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청라2동 북카페 ‘책나누미’에서 이용할 도서 231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성인, 청소년, 아동 모든 연령층에게 책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주민과의 동행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헌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라2동 주민들을 위해 북카페 책나누미에 도서를 기증했다.김남효 청라2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기증해 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전달받은 도서의 관리에도 힘쓰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증받은 도서들은 북카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청라2동 ‘책나누미’북카페에 비치될 예정이다.앞으로도 책나누미 북카페는 주민들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가좌1동 방위협의회는 ‘사랑의 쌀’10kg 20포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됐다.방위협의회 박태신 회장은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 지역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백형두 가좌1동장은 “방위협의회의 이번 후원에 특히 감사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꾸준히 보내주시는 관심과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가 큰 힘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 기탁 또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의 어린이집 5곳은 지난 15일 원아들과 교원들이 저금통 모금을 통해 모은 78만8440원을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각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라며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검단동 김명진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어린이집 5곳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아이들이 소중히 모은 기부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지난 11월 4일, 제주 4·3 사건 당시 민간인 학살의 책임자로 지목된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국의 시민단체와 유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이들은 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국가폭력의 상징인 박진경을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폭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사건은 단순한 행정 오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과거사 인식과 민주주의 원칙이 시험대에 오른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국가폭력피해 범국민연대, 제주 4·3 유족과 제주 4.3범국민위원회, 재경 제주 4.3 희생자 및 피해자유족회, 제주 사회문제협의회,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천주교인권위원회, 4.9통일평화재단, 민청련동지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을 즉각 철회하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기자회견에서 박진경이 1948년 5월 제주 9연대장으로 부임한 이후 "제주도민 30만 명을 모두 희생시켜도 무방하다"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로서 "부임 한 달여 사이 제주도민 5000여 명을 체포·구금·고문한 책임자"라고 규정하고, 그의 책임을 명확히 지적했다.백경진 제주 4·3범국민위원회 이사장은 "4·3 유족들은 박진경이 국가유공자가 됐다는 사실에 기가 막히고 살이 떨린다"며, "그의 학살 행적은 2003년 정부가 공식 채택한 제주4·3 진상조사보고서에 명백히 기록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백 이사장은 이어 "어떻게 국민주권정부 이름으로 이런 결정을 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특히, 국가유공자 지정 증서에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점은 유족과 시민사회의 분노를 더욱 키웠다.기자회견은 "박진경 국가유공자 지정을 철회하라! 관련자를 처벌하라!"는 구호 속에 마무리됐다.참가 단체들은 백경진 이사장 일행이 대통령실 종합민원실을 방문하여 기자회견문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박진경 유공자 지정 취소는 올바른 역사 정립의 시작이자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다.이러한 논란 속에서, 박진경의 과거 행적은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작전이 제주도민들에게 미친 영향은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제주 4·3 사건은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시민단체들은 "국가폭력의 망령이 끊임없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박진경의 유공자 지정이 국가폭력 청산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들은 "정부는 즉각 정신 차려야 한다"고 직격하며, 박진경의 유공자 지정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이와 같은 상황은 과거의 아픔을 잊지 않고, 정의를 세우기 위한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이들은 "국가유공자 지정을 철회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역사 정립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며,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이와 같은 상황은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투쟁의 결과로 볼 수 있으며, 이들은 "박진경의 유공자 지정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결국, 이 사건은 단순한 행정적 오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과거사 인식과 민주주의 원칙이 시험대에 오른 사건으로 남게 될 것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위치한 금속원료 재생업체 ㈜에닉스는 지난 10일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50포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온정 어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동진 대표는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을 전달하며 “조금이나마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백형두 가좌1동장은 “㈜에닉스가 매년 꾸준히 보내주시는 관심과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가 큰 힘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 기탁 또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위로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이어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다면, 가좌1동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는 더욱 깊고 넓게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쌀은 가좌1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부녀회 김영애 회장은 지난 9일 연말 연시를 맞아 김장김치 30박스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였다.김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추운 날 어렵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이두영 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철 꼭 필요한 김장김치를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녀회장님의 후원이 뜻깊고 가치 있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백형두 가좌1동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도 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이웃에게 어떤 복지서비스가 필요한지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가좌1동 새마을부녀회는 본 후원 외에도 가좌1동 삼계탕 나눔 행사, 반찬 나눔 사업, 취약계층 대상 고추장 및 고구마 전달 등 매년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사랑샘어린이집은 지난 12일 인천 서구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모금함을 기부하였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하여 더욱 뜻깊었다.사랑샘어린이집 마성애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고 행복을 느낀다. 아이들의 작은 시작을 응원하는 자세로 영유아 보육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이지영 아라1동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모아 전달한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문화에 앞장서주신 어린이집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10기 서구영재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서구와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연구원이 협력해 운영한 서구영재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그간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총 90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축사를 비롯해 학생들의 한 해 동안의 교육과정 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서구영재교육과정은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이 남다른 시선과 창의적인 사고로 대한민국은 물론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그 뜻깊은 출발점이 바로 이곳 서구영재교육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서구는 2016년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연구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영재교육 추진을 통해 올해까지 총 8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3동에 위치한 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은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라면 91박스를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은 작년에 바자회 수익금으로 양곡 25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는 수익금으로 라면을 구입하여 기부하는 등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 김명희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베풂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이에,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 강성재 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서부여성회관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이들의 작은 손길을 통해 전해진 큰 온기를 석남3동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상반기 24명에 이어 지난 12일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환경정비와 환경 캠페인 등 환경보호 실천에 모범을 보인 학생 봉사자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행복교육세상 봉사단은 2012년 창단 이래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검암역 주변과 아라뱃길에서 인천 지역 학생·학부모·교사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의 봉사활동에 대한 보답으로 이 상을 받게 되었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봉사를 통해 남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나누는 경험과 기회를 가졌다는 점이며 이러한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자신이 속한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