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에 위치한 국공립 청라가람어린이집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0만원을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기부금은 아이들이 평소 쓰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재사용하는 아나바다 장터 행사를
[금요저널] 지난 26일 인천 서구 가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홀로 계신 분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금요저널] 가좌3동 주민자치회 문화복지분과는 6월 26일 금요일에 ‘사랑의 반찬나눔 시즌2’ 지원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이번 사업은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도움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주민 20가구에 제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
[금요저널] 제10대 서해구의회가 개원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준비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의정 역량 강화’에 돌입했다.서해구의회 의회사무국은 이달 25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제10대 서해구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시설 점검, 주민대피훈련, 수방자재 확보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월부터 해빙기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일제 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4월에는 재해취약시설 6개소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발전, 선진교통문화 조성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총 3명의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모범 운전자 표창’을 수여했다.현재 서구 관내에는 14개의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26개 업체가 주둔해 있고 16
[금요저널] 인천 검단구가 다가오는 구 출범에 맞춰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할 공식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다.지난 24일 검단구청 본관 대상황실에서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을 포함한 인수위원, 구의원, 주민대표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정비,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호우가 잦아지면서 도로 위 빗물이 하수관로로 원활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말라리아 매개모기와 위생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방역 시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연은 방역차량과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청라3동 나대지와 가좌천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광역시와 드론 방역 전문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검단구 출범과 함께 구민의 건강을 책임질 ‘검단구보건소’ 가 오는 7월 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검단구보건소 개소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조직 신설을 넘어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 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의 풍경을 기록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은 2026년 지역학 콘텐츠 공모전의 일환으로 ‘제6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는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지역의 과거를 상상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다자녀 또는 장애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