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행사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500포기를 직접 담가 전달하는 뜻깊은
[금요저널] 가정2동 주민자치회와 옹진군 연평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가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상호 교류 확대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시지역과 도서지역 간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12월 3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인천서곶로타리클럽, 연세조아치과의원, 장인호치과의원과 함께 2026년부터 확대 시행되는 ‘취약계층 맞춤형 치과치료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구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와 포레나루원시티 입주자대표회는 지난 11월 28일 아파트 관리동에 ‘아이사랑꿈터’설치를 위한 무상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임대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이다.‘아이사랑꿈터’는 만 0~5세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금요저널]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9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서동이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서동이장학회는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과학인재 △서동이 유망주 △예․체․기능 특기생 △독서우수 총 7개 분야의 지역 우수인재 220명을 장학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의 자발적인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서구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총 211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평가’를 실시하여 감량 우수 공동주택 5개소를 선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이번 선정된 공동주택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지난 11월 4일 추락 위험이 지적된 가좌동 법명사 후문 진입로를 현장 점검한 이후, 안전펜스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1일 밝혔다.이 도로는 차량이 일반 우회전 각도로 진입할 경우 약 10m 아래로 추락할 위험이 있어, 주민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서지영·송승환·김남원·이영철 의원으로 구성된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평가 연구단체는 1일 「인천광역시 서구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찬성의원으로는 백슬기·유은희·박용갑 의원이다.주요 내용으로는 ①주민 복리 및 사회 현안
[금요저널] 김남원 인천서구의회 의원이 27일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미실시, 개인정보 관리 부실, 행정체제 개편 관련 대책 미흡 등 서구청의 주요 업무 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정 및 대책 수립을 강력히 요구했다.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은 지난 28일 서구의회 환경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참고인으로 참석해, 당하동 공영주차장의 부실 시공 및 하자 처리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당하동 공영주차장은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벽면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이 28일 진행된 2025년 행정사무감사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사무 중 서구 무형유산 및 민속예술 전수관의 전반적인 운영실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김미연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서구 무형유산 및 민속예술 전수관’전수관장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지난 28일 2025년 인천 서구의회 치매정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치매안심센터 ‘기억쉼터’이용기간 제한과 후속 프로그램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고 의원은 최근 기억쉼터를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정태완 의원은 28일 열린 2025년 서구 보건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성장기 학생의 성장호르몬 치료 오남용 위험을 지적하며, 교육 강화 및 의료기관 계도 조치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정 의원은 “최근 성장호르몬 치료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요저널] 당초 2013년 준공을 목표로 한 루원시티 개발사업 완료일이 2025년 12월까지 6차례 지연돼 미등록 토지 등기로 인한 저금리 대출 이용 불가, 핵심 시설 등의 미설치 등으로 입주민들 사이 적지 않은 민원이 나오고 있다.도시계획상 수용 가능한 세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