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천 연수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활동이 잇따르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이 퍼져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연합회는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회원들
[금요저널] 연수구가 한방 감기약 전문제조 기업인 경방신약으로부터 지역 내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건강기능식품 200상자를 기부받았다.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인 경방신약은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매년 연수구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8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청학동에 ‘국공립파랑새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은 2006년부터 청학동 용담마을아파트 내에서 자기소유 민간어린이집으로 운영해 오던 ‘파랑새어린이집’을 ‘국공립파랑새어린이집’으로 새롭게 탈바
[금요저널] 연수구가 새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수구와 몽골 칭길테구 간 역사, 도시, 문화, 교육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자체간 전통예술단 상호교류, 전통예술품 전시회 등 문화교류뿐만 아니라 의료봉사 등 K-복지케어
[금요저널] 연수구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자유 수호의 탑 참배를 시작으로 용띠들의 환경정화 활동과 100세 어르신 정부연말선물 전달 등으로 힘찬 한 해를 열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일 오전 7시 지역 단체장, 구의원, 히어로즈 지원 봉사단, 공무
[금요저널] 연수구가 사실상 민선8기 2년 차인 갑진년 새해를 맞아 회복과 균형을 두 축으로 안전하고 활기찬 미래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다양한 체감형 정책들을 펼쳐 나간다. 지난해 재정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건립사업 시비 분담률 조정과 일반조정교부금 158억원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8일 충주시 홍보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을 초빙해 공직자 혁신 마인드 향상을 위한 ‘2023년 정부혁신 교육’을 개최했다.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충주시 SNS 이야기'를 주제로 연수구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30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역 내 4천4백여 세대를 대상으로 화재사고 시 화재연무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취약계층 세대 화재감지 비상경보등 지원 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화재 시 대피에 취약한 노인세대·장애인·한부모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감지 시 LED라이트
[금요저널] 연수구가 보조금24 이용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은 행정안전부가 17개 분야의 디지털정부 혁신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구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3년 인천시 국정 시책 군·구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6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정 시책 정부합동평가의 지표별 군·구추진실적 및 2023년 기관의 사업수행 노력도 점수를 합산해 10개
[금요저널] 연수구가 2024년부터 인천 기초단체 최초로 기초주거급여 지원에서 제외된 사각지대 저소득가구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연수형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부 기초주거급여 지원을 못 받는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주거 안정
[금요저널] 연수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역복지사업 보육정책 부문’ 평가에서 인천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023년 보육정책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23개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연수구보건소에서 지속가능한 건강 친화적 정책 수립을 위한 ‘2023년 연수구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연수구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는 연수구 건강도시 기본조례에 따라 지난 2011년 발족했으며 보건·의료·건강·공공행정·사회·교육
[금요저널] 연수구가 2024년도 승기천 유지관리 시비보조금 23억원을 확보하고 승기천을 인천의 대표 자연 생태하천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새해 인천시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연수구 긴급안정화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꼼꼼히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