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시기를 악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금요저널] 연수구가 미래국제도시에 걸맞은 지역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에 세계문화체험과 실질적인 생활 외국어 교육 환경을 갖춘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구민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뿐 아니라 교육국제화특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
[금요저널] 연수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2023년 군·구 행정실적종합평가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 평가시책에서 10개 군·구 중 1위를 달성했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책 분야는 사업운영·사업성과·사업활성화 총 3개 지표로 6개 세부지표 및 19개 세세
[금요저널] 연수구가 민선8기 2년 차인 갑진년 새해를 맞아 부영송도타워에 자리 잡은 재외동포청의 개청 1주년 기념해 명예도로명을 부여한다. ‘명예도로명’이란 기업 유치, 국제교류를 목적으로 기존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하는 상징적인 도로명이다. 주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노인 이용이 많은 9개 기관에 상설 치매검진으로 찾아가는 치매검진사업을 펼친다. 연수구는 주민의 20.1%가 60세 이상 인구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치매 고위험군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여름철 집중 호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개폐식 방범창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반지하주택 내 침수 발생 시 수압으로 인해 현관문으로 출입할 수 없을 경우를 대비해 창문으로 탈출이 가능한 개폐식 방범창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겨울방학 기간 취약계층 결식아동 급식제공 시설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2월 16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결식아동에게 위생적인 조리식품 제공을 통해 겨울철 발생 빈도가 높은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을 사전 예방하고자 소비자식품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부터 ‘2024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을 시작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하는 주민 활동가를 모집하고 수거 광고물 수량에 따라 보상을 진행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3일 송도4동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3차 공동주택 내 ‘국공립레이크3차어린이집’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공립레이크3차어린이집은 작년 10월 준공한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3차 공동주택 단지 내 1천100세대가 신규 입주함에 따라 보육수
[금요저널] 연수구가 2024년 새해를 맞아 비만율을 낮추고 일상 속 걷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걷기 앱 ‘워크온’ 챌린지를 진행한다.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14일 동안 연수구 28곳 지정 공원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30분 이상 걷기를 하고 스탬프를
[금요저널] 연수구가 구민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완화와 기능적 움직임 개선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이 줄어들고 근력이 감소하며 신체활동 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45세 이
[금요저널] 연수구가 깨끗한 도시미관과 쾌적한 도시생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2024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용역’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연수구는 8천9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불법유동광고물 단속 전문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15일부터 단속을 시작했다. 특히 연수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역 내 치매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예방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송도1동을 치매예방관리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조성사업 부지의 토양정화 추진을 위한 환경정책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환경정책자문단은 전찬기 인천대학교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전문가, 환경단체, 주민대표 및 구·시의원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부영주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