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5일부터 8주간 지역 내 30, 40대를 대상으로 비만 관리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매일 내리는 비만 똑똑똑”을 추진하고 있다. 연수구의 비만율은 2022년 기준 31.1%로 인천시, 전국 대비 낮은 편이나, 유독 20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3년도 사업주가 납부하는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사업주가 7월에 신고납부하던 재산분 주민세와 8월에 고지되던균등분 주민세가 2021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매년 8월 사업주가 직접 신고하고 내는 사업소분
[금요저널] 연수청학도서관은 오는 9월 7일부터 범구민 책 읽어주기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해 지역사회 내 책 읽어주는 문화 기틀을 마련하고 전문교육을 통한 개인 역량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통장자율회는 2일 지역 내 13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폭염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제철과일을 전달했다. 동춘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을 상대로 폭염 대비 건강한 여름나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8일부터 2일간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뮤지컬 “지구가 뜨거워요” 공연을 개최한다.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하게 변해버린
[금요저널] 연수청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3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지원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8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도서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7월 10일부터 9월까지 총 17회에 걸쳐 지역 내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생의 습관을 형성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익혀 일상 속 다양한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일 청학동 32-25번지에서 청로경로당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경로당 신축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은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이경자 대한노인회 지회장, 편용대 연수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구의원들과 각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선학별빛도서관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찾아가는 도서관 튼튼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튼튼이 교실은 폭염의 열기를 녹이는 공간,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 중 학령기아동의 부모들에게 1:1 최
[금요저널]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 공연장에서 장애인식개선 문화공연 “3일만 볼 수 있다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국 장애인 헬렌 켈러의 명언 “삼일만 볼 수 있다면”을 소재로 헬렌 켈러의 편지, 판소리 심청가의 심봉사 눈뜨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신규 준공 예정 공동주택 2곳과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9월 준공 예정인 ‘한화포레나인천연수’와 ‘송도국제도시디에트르시그니처뷰’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31일 ㈜지오로직스 대표인 연수구 재향군인회 고경호 회장으로부터 형편이 어려운 미혼모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1천5백만원을 기탁받았다. 연수구 재향군인회는 주변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실
[금요저널] 연수구가 옛 송도유원지의 추억을 되살려 5년 만에 부활시킨 ‘2023 제4회 新송도해변축제’ 개막 3일간 3만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축제장인 송도달빛공원 일대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수구가 KT 등에 의뢰해 핸드폰 이동 빅데이터 등을 반영해 추산
[금요저널] 연수구가 해외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보건소 등을 통해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철로 전년 대비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