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3일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지역 내 6·25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지회장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부대초청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17사단 승학대대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주저 없이 자신을 희생했던 참전용사들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적극행정·규제개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어렵게 생각하던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과
[금요저널] 연수구 지역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이 잇따르고 있다.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폭염 속에 건강이 우려되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선풍기를 전달
[금요저널]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도권 안에서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웃의 재발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인천시 내 8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시 수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위기가구 25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0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신규 임용 공무원과 보조사업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예산·보조금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자를 위한 예산편성 절차와 집행 과정 등 기초개념을 이해하고 지방재정의 중요한 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동참할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지난 5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연수구민 16명이 주민참여단으로 위촉됐다. 주민참여단은 일상생활에서 성인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9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천시민대학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연수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진태 연수구부구청장,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류권홍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친화 우수기초단체로 선정되며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주관의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72-20230621114831.jpg][금요저널] 연수구 연수3동에 위치한 최강마트 연수점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40만원 상당의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 100박스은 지역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2023년 초등학교 저학년 돌봄교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절주교실’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영양절주교실’은 식습관 형성이 진행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3LOW 섭취 음주의 유해성 음주고글 체험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0일 승기천에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올해 초 승기천 관리권이 연수구로 조정됨에 따라 승기천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하천으로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출범과 함께 떠안게 된 재정위기라는 어려움 속에 소통하고 변화하며 달려온 민선8기가 어느덧 1년이 됐다.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에서 벗어나 달라진 일상에 적응하며 골목상권과 청년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해결책을 찾으며 지나온 숨 가쁘던 시간들이다. 그동안 연
[금요저널]국민의힘 박민협 연수구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256회 연수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5분 발언을 통해 예비군 장병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해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예비군은 국가의 귀중한 자원으로 조국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옥련1동 지역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확산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뜻하며 2019년 선학동을 시작으로 청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