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4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도로환경미화원 및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종사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의뢰해서 이뤄졌으며 안전보건교육 일반과 사고 예방 대책을 안내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금요저널] 다음달 출범하는 민선8기 이재호 연수구청장 당선인과 행복연수자문단 위원들은 지난 24일 지역 내 주요 환경 시설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들을 점검했다. 행복연수자문단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를 찾아 승기하수 지하화 관련 브리핑 보고와 함께 승기천의 생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3일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송도국제도시 경관조성을 위해 노후된 경관광장을 재정비하는 74호 경관광장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장의 낡은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조경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다수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광장
[금요저널] 송도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3층 강의실에서 ‘반려동물 에티켓 누구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는 2022년 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 및 에티켓 교육을 실시해 펫티켓 미준수로 인한 갈등과
[금요저널]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무더위에 취약해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 29가구에게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우리가 만드는 연수복지마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연수구 연합모금액 250만원과 선학동 연합모금액 50만원을 합한 총 3
[금요저널]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통장자율회 통장 및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벚꽃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통장들은 수인선 벚꽃로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동네경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연실
[금요저널]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동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텃밭 가꾸기 사업’을 운영해 5월부터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수확물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송도석산 텃밭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계절에 맞는 농작물을 심고 수확해
[금요저널] 연수구에서 관리·지원하는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지역 내 외국인 대상 글로벌레시피 공모전 최우수작인 ‘중국식건두부버섯볶음’ 레시피를 이용해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모집을 통해 6~7세 어린이와 부모로 구
[금요저널] 송도4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송도4동주민자치회,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와 ‘송도4동 주민자치사업’ 공동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
[금요저널] 연수구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옥련동 소재 연수구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윤영학 협의회장, 탁경옥 부녀회장, 김희준 직장회장을 비롯해 남녀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이웃 돕기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연수구청의 후원으로 올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6.25 참전유공자 6가구를 모시고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어니스트리테일 진범준 대표의 후원으로 6.25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
[금요저널] 연수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구민이 주요 정책에 대해 공개를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수시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등 구민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구정현안 정책에 대해 주요 추진내용, 담당자 실명을 구민에
[금요저널] 연수구 대표도서관인 연수청학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 달간 유익한 초청 강연과 함께 구민들을 위한 공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들을 진행한다. 지난 2012년 7월 27일 개관 이후 책을 통한 기쁨과 즐거움, 꿈과 미래를 향한 희망, 국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가족 130여명을 초청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들을 격려하고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