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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연수구는 생활 속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강풍과 폭우 등 기후변화가 잦아지며 생활권 주변의 위험 수목으로 인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안전상의 문제가 우려되는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권 주변 위험수목’은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비롯해 뿌리가 약한 나무,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쓰러짐이 우려되는 나무 등 장기적인 피해를 줌으로써 긴급히 처리해야 하는 나무를 말한다.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 노유자 시설이며 접수된 대상지를 현장 조사를 한 뒤 수목 위험도를 확인하고 대상지 선정과 정비 지원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단,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 수목들은 올해 확보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예산 범위에 따라 신청 접수 후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또한, 자치 의결 기구가 구성된 공동주택, 단순 경관개선 목적 등 사업의 취지에 맞지 않는 수목, 불법행위지 및 시설물 등에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 제거 및 가지치기, 소유주 세대원 동의서 미확보 대상지, 작업 차량 진입할 수 없는 대상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위험수목 정비를 희망하는 구민은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연수구는 3월 16일 송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4월 3일까지 지역 내 33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소통교실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마련해 ‘지성과 품격이 스며드는 일등 교육도시 연수’구현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학교는 방문을 희망한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9개교 등 총 33개교다.구는 사전에 학교로부터 교육 현장 개선에 관한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현장에서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와 함께 심도 있는 소통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현장 조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한편 연수구는 지난해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운영하며 총 146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으며 이 중 학교 환경개선 관련 33건은 시급성과 필요성이 높은 학교를 선정해 교육경비 지원을 완료했다.그 외 학교 주변 교통시설 정비와 방역 등의 요청 사항은 관계 부서에 전달해 검토 및 처리했다.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소통교실을 통해 실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연수구의 모든 학생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생태 하천으로 자리 잡은 승기천 수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수구는 승기천의 적극적인 수질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2월 3등급이었던 승기천 수질이 1등급으로 대폭 향상됐다고 23일 밝혔다.연수구가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5년 승기천 월별 BOD 분석’을 보면, 2025년 승기천의 BOD 수치는 전반적으로 개선된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7월에는 1.9mg/L로 1등급 수질을 기록한 뒤 11월 현재까지 5개월 연속 1등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승기천 수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구는 승기천 관리권을 이관한 뒤 물길 복원과 붕괴한 호안 정비, 퇴적물 제거, 유지용수 개선 등 고질적인 악취와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자연적 여울을 재조성해 하천 물길을 회복시키고, 처리가 어려웠던 승기 2교 부근 퇴적물 등 20여 톤을 특수 공법을 활용해 처리했다.이와 함께 승기천 내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5개 지점을 선정해 차집찬넬 정비를 완료하고 악취 문제를 개선했다.또 퇴적물 제거용 수륙양용차를 도입, 운용하고 하상 정비 등 수질‧악취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구는 승기천에 유입되는 유지용수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만수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승기천에 공급되는 수질을 기존 ‘방류수’에서 ‘재이용수’로 개선했고, 기존 공급량도 하루 3만 5천 톤에서 5만 톤으로 늘릴 예정이다.특히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승기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앞두는 등 체계적인 승기천 수질 관리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승기천 제방 보축 정비를 통한 치수안정성 강화는 물론 산책로 확장과 쉼터 조성, 생태수로 및 교량 분수 설치 등 다양한 친수시설이 마련될 전망이다.아울러, 2032년 완료 예정인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이 고도화되면 승기천에 하루 8만 톤의 재이용수 공급도 추진되는 등 승기천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승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생태계와 주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승기천을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지속 관리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인천 대표 하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연수구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7일 연수아트홀에서 자활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자활 근로자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활사업 홍보전, 인문학콘서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자활사업 홍보전’에서는 수제 ’패브릭’제품을 판매하고 자활기업의 활동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식습관 관리 교육’을 주제로, 경제적이면서 건강한 식사 방법을 소개해 자활 참여자들의 생활 습관 개선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줬다.특히 ‘자활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청소사업단,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10개 사업단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며, 각 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자활 참여자들에게 끼친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했다.이재호 구청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는 지역사회의 여건과 개인의 특성이 잘 어우러지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현재 10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무 및 소양,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꾸준히 지원해 참여 주민들의 자립 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 계층 50가구에 코다리조림과 시금치나물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매달 진행하는 ‘건강밥상 지원사업’의 하나로,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 등 자생 단체가 함께 참여해 신선한 재료로 반찬을 준비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들에게 전했다.박태영 회장은 “이번 사업은 반찬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유대감을 더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소영 연수1동장도 “제철 음식을 통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반찬 나눔 사업은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동남아파트 상가 외 2개소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상가번영회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노후 상가 간판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엘이디 간판으로 교체·정비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은 동춘동 동남아파트 상가, 옥련동 아주아파트 상가 및 연수2동 일원의 상가로, 시비 50%와 구비 50% 총 400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73개 업소의 입체형 엘이디 간판 78개, 돌출간판 8개 총 86개의 간판을 새롭게 정비했다.연수구 관계자는 “상가 특색을 살린 간판 설치로 더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거리가 아름다운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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