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함박마을에 다문화 외국인들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고 내·외국인 상생의 거점 역할을 할 ‘함박마을 상생교류소’ 가 들어선다. 연수구는 지난 4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자생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박마을 상생교류소’
[금요저널] 연수구 동 위원장협의체는 지난 2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과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위원장들은 정기 4차 회의를 마치고 함께 캠페인에 나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구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희망2025 나눔 캠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을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 2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 원장 6명과 보육교사 20명은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모범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연수구 공무원이 본인의 생일에 하루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박민협 연수구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3일 열린 제269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공직사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스퀘어원에서 ‘2024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주민자치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장,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80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점등식'이 지난달 29일 연수구청과 제2청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점등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현주 연수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트리 점등
[금요저널]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한 연수구 송도 행복방송국이 지난달 30일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방송에 들어갔다. 이날 개국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축사와 방송국 총괄부장의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주민 축하공연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구인·구직 만남의 날, ‘2024년 제5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 1:1 맞춤형 면접을 진행하는 현장 채용 행사로 취업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9일 송도치매안심센터에서 뇌와 치매 관련해, 희망과 회복의 공간인 ‘뇌 건강 카페’ 현판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문을 연 ‘뇌 건강 카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가상 환경을 통해 뇌와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금요저널] 연수구 치매안심센터가 2024년 치매관리사업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치매예방 골든타임-경도인지장애 집중관리체계 구축’ 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 맞춤형 프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27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객만족, △교육, △글로벌, △리더십, △브랜드, △자치행정 등 12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연수구는 자치행정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불법·퇴폐 식품접객업소의 불법 영업을 예방하기 위해 오늘부터 10일까지 민·관·경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흥주점, 단란주점, 라이브 바 등을 대상으로 진행해 불법 영업
[금요저널] 연수구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간접흡연방지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AI 기술을 활용해 흡연자의 행동을 인식해 감지하면 자동으로 금연구역을 알리는 경고 방송과 함께 담배 냄새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는 캐릭터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연수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꾸며져, △설레는 첫걸음, △함께라서 좋아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