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난 3일 연수구에서 진행 중인 주요 공공건축물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안전한 건축물 조성을 당부했다. 이날 이재호 구청장은 관계공무원, 감독관 등과 함께 송도5동·청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청소년수련관,
[금요저널]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국 69개 자치구 중 전국 2위를 달성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29일 연수큰재장학재단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함박마을경로당으로부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한기 회장을 비롯해 12분의 경로당 회원이 참석했으며 104세 최고령 회원인 김원임 어르신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20
[금요저널] 연수구가 8일부터 지역 내 소아 경증 환자들이 평일 야간 진료뿐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 운영한다. 연수구 최초로 지정된 병원은 송도동 ‘브이아이씨 365 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고물가 상황에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외식물가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상권 대비 가격이 저렴한 업소 중 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지정 기준에 부합해 연수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오는 13일 ‘제1회 연수구청장배 주짓수대회’를 시작으로 2024년 연수구청장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연수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종목별로 치
[금요저널] 연수구가 원도심의 승기천과 송도국제도시를 자전거·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연결하는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건설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안으로 기본·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당초 2026년 상반기 건설을 목표로 추진해 왔으나 구민 편의성과 원·신도심 동반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새 학기를 맞아 봄철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감염취약시설에 손 씻기 전·후 세정상태를 비교할 수 있는 ‘손 씻기 교육기구 무상대여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평소대로 손을 씻은 후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에서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함께 가치 착한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함께가치 착한업소’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인천시에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한 해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활동, 세정업무 개선 노력도 등 지방세와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신종 감염병 대응과 일상이 안전한 방역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확대 등 촘촘한 연수형 공동주택 생활방역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 특성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아파트 뿐만 아니라 다가구 다세대, 연립 등 공동주택 방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29일 뷰티라운지로부터 저소득층 여성과 여성장애인을 위한 미용서비스이용권 15장을 전달받았다. 송도2동에 위치한 뷰티라운지는 2017년도에 현위치에서 개업해 100% 예약제로 원장이 직접 시술하는 1인 샵으로 운영 중이다. 이은정 원장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사고 등에 의한 후천적 장애발생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손상예방교육과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국립재활원과 함께하는 초등학생 교육은 사고로 척수 손상을 가진 국립재활원 강사가 본인의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극복한 경험을 공유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29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 ‘친절 팝페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팝페라 공연과 강연을 접목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변경해 지루하고 따분한 교육이 아닌 힐링의 시간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