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학생들에게 ‘목재이용탄소중립’,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 등 탄소중립 실현 핵심 메시지와 국산목재 이용 가치 등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2023 목재체험교실’ 참여 희망학교를 8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금요저널] 교육부는 교원의 교육활동 방해를 넘어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며 공교육 붕괴의 원인이 되고 있는 교권 침해에 적극 대응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 보장을 간절히 바라는 전국 교원들의 호소에 부응해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을 8월 23일에 발표한다. ‘
[금요저널] ‘온 국민이 소비의 힘을 모아 우리 경제의 기를 살리자’는 경제활력 운동 2023 동행축제의 제2막이 오는 8월 30일부터 29일간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3일 서울청사 별관 기자 회견실에서 황금녘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부
[금요저널] 특허청은 8. 23.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세계지식재산기구의 유전자원 출처공개 관련 논의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업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오는 9월 외교회의 준비위원회를 앞두고 관련 업계와 유관기관의 의견수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8월 23일 대전지역 물류센터 및 건설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는 8월 한 달 동안 전국의 산업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현장 중심으로 폭염 상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폭염 상황
[금요저널]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농·축산가의 주생계수단인 농·축산물 피해 지원기준 상향·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자연재난에 따른 농·축산 분야 피해 지원은 주생계수단이 피해를 입은 경우에 한정해, 피해 작물의 종자나 묘목을 다시 심거나 어린 가축을 새로
[금요저널] 최근 3년여간 난임 등 ‘예비부모의 건강권’ 관련 민원 1,493건을 분석한 결과, 민원인 절반 이상이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난임시술 휴가를 문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높아진 초혼 및 출산 연령으로 인해 난임 발생 가능성이 증가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8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 농약 판매업 등록 5,6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약 유통 점검을 실시한다. 농관원은 올해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이관된 국내 판매 농약에 대한 유통 검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가 궤도·삭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편의시설 종류 및 설치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교통약자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그간 버스·철도 등 다른 교통수단과 달리, 궤도·삭도에는 교통약자 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저출산·고령사회 정책과제 및 추진방향’의 후속조치로 출산가구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등 하위법령 개정안을 8월 28일부터 입법예고 및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주거부담 완화를 통한 출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1일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개정 법령 시행 시 관람 계층 확대 등을 통해 문화예술 및 스포츠 분야 소비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간
[금요저널] 백신산업에 특화된 국가표준이 제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백신산업의 표준화된 체계 마련을 위해 ‘백신산업 분류코드’ 국가표준을 8월 24일자로 제정·고시한다. 이는 지난 7.19일 산업부에서 발표한 ‘바이오경제 2.0 추진방향’ 중 바이오 분
[금요저널] 포항지역 소비자들은 동네마트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1시간 내 배송 받을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 소재 11개 중소마트가 중소유통 풀필먼트 센터를 활용해 온라인 주문·배송 서비스를 8.21부터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소유통 풀필먼트 센터 구
[금요저널] 현행 ‘주민등록법’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에의 위해 또는 재산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든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피해 아동·청소년, 성폭력피해자, 성매매피해자, 가정폭력피해자로서 유출된 주민등록번호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