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내 기업이 경험한 영업비밀 유출 가운데 퇴직자에 의한 유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22년 지식재산 보호 실태조사’ 결과를 4월 5일 발표했다. 동 조사는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5일 방한 중인 존 오소프 미 상원의원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70주년, 우리 정상 국빈방미, 역내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장관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안보·경제·기술 등 전방위 분야에서 한미간 ‘글로벌 포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콘텐츠 산업의 세계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12개국이 참여하는 ‘콘텐츠산업 주한 상무관 협의체’를 발족하고 4월 5일(수),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광화문분원에서 첫 번째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문체부 박보균 장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서식품가 커피믹스 제품을 자율회수한 사실을 인지하고 4월 3~4일에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제품인 커피믹스에 이물이 혼입된 것을 확인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해당 업체에서 관련 제품을 회수하도록 했다. 조사결과, 동서식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표본 관리 역량을 높이고 기관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이틀간 국립생물자원관내에서 ‘생물표본 수장기관 표본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우리나라 주요 생물표본 수장기관의 담당자들이 처음으로 함께 모
[금요저널] 앞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클라우드 기업은 정부가 제공하는‘공공용 민간 SaaS’수요정보를 제공 받아 사업화할 수 있게 된다. ‘공공용 민간 SaaS’는 행정·공공기관 업무처리를 위한 정보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기업이 SaaS 형태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경기연구원과 중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와 협업해 ‘경기·충남 지역 맞춤형 초미세먼지 원인진단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오염물질의 직접적인 배출뿐만 아니라, 오염물질의 확산, 축적 등에 영향을 미
[금요저널] 농업인의 공익직불금, 어업인의 어업경영체등록확인서도 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과 행정기관으로부터 직접 제안을 받아 21개 관계부처와 함께 총 43건의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를 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국가 중요기록물의 체계적 관리와 열람·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도 통합 국가기록물 정리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통합 국가기록물 정리사업은 기록물 유형에 따라 ‘전자기록물 상태검수’와 ‘비전자기록물 정리·
[금요저널] 지역의 기술기업·예비창업자는 올해 4월 강소 연구개발특구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전국 14개 강소 연구개발특구의 700개 유망공공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설명 및 밀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4월 ‘강소 연구개발특구
[금요저널] 소방청과 질병관리청은 4월 6일 전남 여수에서 ‘제6차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질병관리청 급성심장정지 조사·감시업무 관계자와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초기 처치를 담당하는 소방의 119구급대원 등 130여명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늘‘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세 번째 점검 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종합대책의 다섯 가지 전략 중 전략 1, 2에 포함된 과제 소관 부처인 과기정통부, 복지부 등 7
[금요저널] 산림청은 4.4일 ~ 4.6일 전국적인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및 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4.4일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번 비로 인한
[금요저널] 정부는 빈틈없는 통합적 가뭄관리를 위해‘가뭄 진단 및 향후 대책’을 발표해 국민 생활과 산업활동에 걱정 없도록 충분히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부터 남부지방의 강수량이 평년의 68.8%에 불과해 가뭄이 장기화 되고 주암댐 등 주요 수원의 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