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4월 7일 오전, 누리호 발사를 수행하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누리호 3차 발사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연구진 및 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종호 장관은 누리호 3차 발사 준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금요저널] 인플레이션감축법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되는 우리 기업들을 위해 향후 5년간 7조원의 자금 지원과 5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 배터리 연구과제 과제가 추진된다. IRA 이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소재 기업들을 위해서도 투자세액 공제 대폭 상향조
[금요저널] 인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 역의 실제 인물로 오는 10일 국내로 유해가 봉환되는 황기환 지사에게 순국 100년 만에 대한민국의 적이 부여됐다. 국가보훈처는 7일 “후손이 없어 무적으로 남아있던 황기환 지사의 가족관계 등록 창설을 완료하고 오
[금요저널] 조달청은 7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우수조달물품 업계와 우수조달물품 제도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달청은 지난해 말 발표한 ‘공공조달 혁신방안’에 따라, 우수조달물품의 품질제고 및 생산기업의 혁신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규정’개정
[금요저널] 경남지역 수출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자체, 전문가와 함께 규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4월 7일 경남도청에서 한창섭 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규제애로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4차 행안부-지자체 합동 지
[금요저널]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합중국 국방부는 2023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제22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회의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미 통합국방협의체는 한미 간 적시적이고 효과적인 안보협의를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고위급 협의체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7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경남 창원시와 김해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행정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앞으로도 국민께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창섭 차관은 경남 창원시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 소재한 경남동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7일 오전 방한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안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럼 공안부 장관은 2016년부터 장관으로 재직 중이며 해양경찰청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 공안부에서는 16명 규모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베트남 공안부는
[금요저널]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4월 6일부터 7일까지 국립단양노인병원, 제천청암학교, 단양군가족센터, 제천 치유의 숲,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을 직접 방문해 나무를 심는 ‘찾아가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복지전문가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7일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2개 의료기관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진료의 특수성을 고려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
[금요저널] 환경부는 지난 4월 4일부터 이틀 동안 가뭄 상황이 심각한 영산강·섬진강 4곳 댐 유역에 평균 55㎜의 비가 내렸고 이들 댐 저수량이 총 1,750만톤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4일부터 이틀 동안 주암댐 유역에는 69㎜의 비가 내렸으며 4월 7일 오
[금요저널] 백년을 넘은 전통시장이 역사와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7, 서울 광장시장에서 조주현 차관 주재로 백년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100년 이상 영업 중인 전통시장이 세계인이 즐겨 찾는 명품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아동학대행위자가 피해아동의 주거지 등에 우편이나 소포를 보내 안전을 위협하고 심리적으로 협박하는 일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
[금요저널] 앞으로 우편이나 소포를 이용한 스토킹 행위도 접근금지 대상으로 포함되어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보호된다. 지난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은 최근 스토킹행위자가 피해자의 직장, 주거지에 우편이나 소포를 보내 협박하는 일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