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현대백화점은 럭셔리 쇼핑 콘텐츠를 통한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대백화점과 4월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 지원은 물론, 백화점을 외래 관광객 대상 관광 명소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남국 국회의원이 7일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19 등 감염병이 확산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경우 비대면 원격 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예비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
[금요저널] 박덕흠 의원은 농사용 전기요금 급등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에너지 취약부문 효율개선 지원사업 확대’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한전이 박덕흠 의원실에 대면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농어민은 농·수산업 시
[금요저널] 후쿠시마 오염수로부터 어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박찬대 의원은 6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예상되는 연근해어업의 피해를 복구하고 어업의 안정성을 담보하기 위한‘농어업재해대책법’의 일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방사능 오염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전남 순천만 갯벌의 생태학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갯벌 이야기책 ‘순천만 갯벌’을 발간했다. 순천만 갯벌은 전라남도 순천과 고흥반도 사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로 국제적인 보호종인 흑두루미, 검은머리물떼새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4월 6일 개최한 제2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확정된 ‘스마트 유해물질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정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방안은 그간 식품·화장품 등 인체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소분업체인 ‘주식회사 한성식품’이 소분·판매한 ‘고추가루’가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기준 부적합으로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2년 10월 2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적절한 신체활동과 저항성운동이 고혈압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전문학술지에 발표했다. 기존에는 규칙적인 유산소 신체활동이 당뇨 및 심장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저항성운동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제2중동붐TF’는 4월 5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TF팀장인 정향미 문화정책관 주재로 중동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 중인 관광·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우리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원팀’ 지원방안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응우엔 반 훙]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주관하는 ‘2023 한국-베트남 저작권 포럼’이 4월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저작권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난치 질환자의 치료 기회 확보를 위해 대동맥판막 치환 시술 시 인공판막을 삽입할 때 사용되는 ‘풍선확장식밸브성형술용카테터’ 1개 제품을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했다. 희소의료기기는 국내에 대상 질환 환자 수가 적고 용도상 특별한 효용가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개 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온라인상의 의약품·마약류의 불법 판매·알선·광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의약품·마약류는 가짜 또는 위·변조 의약품의 유통·사용으로 인한 소비자 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 업계, 관련 협회와 함께 ‘체외진단기기 수출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4월 6일 포레스트 리솜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수출이 급증한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금요저널] 생활이 어려운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을 앞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그간 신청을 하지 않아 수당과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어질 전망이다. 국가보훈처는 생계가 곤란함에도 고령으로 신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