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월 29일 ‘2026년 사실상 표준화 포럼 착수 보고 및 전략 회의’를 개최해 첨단산업 각 분야 민간 표준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기업의 수출 지원에 필요한 사실상 표준 활동 현황과 전략을 논의했다.국표원은‘사실상 표준 대응 강화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풀무원과 4월 30일 오후 관내에서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립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소재와 관련 정보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해 우리나라 산업계가
[금요저널] 교육부는 인가·등록 없이 사실상 학교의 형태로 운영하며 학생·학부모의 공교육 참여를 저해하고 보호의 사각지대에서 다양한 피해를 야기하는 불법 교육시설에 대해 시도교육청과 함께 적극 대처한다.지난’ 25년 11월 10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미인가·미등록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대학의 창업 친화적 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대학 창업 운영가이드’를 배포한다.‘대학 창업 운영가이드’는 대학에서 창업을 담당하는 교원·직원 등이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정책에 대해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상시 반영하고자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를 개편해 4월 30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는 전자정부법 시행령 제6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금요저널] 국세청은 지난’ 26.1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26.3월 법인세 신고를 통해 환급금 조기지급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납세자를 적극 지원하고 성실신고를 위한 맞춤형 안내를 실시했다.이번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도’ 22년도 이후 최다인원인 265만명에 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와 함께’ 24년한 해 동안 국내 정보통신기술 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 규모, 연구개발 인력 수 등을 조사·분석한 ‘2024년도 ICT 기업 R&D 통계’ 를 발표했다.본 통계는 매년 시행하는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활동 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9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함께 AI·디지털 핵심 표준 연구개발과 표준화 포럼 활동을 강화해 국내 핵심기술의 국제표준화를 통한 글로벌시장 주도권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최근 AI·디지털 분야에서 피지컬 A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연구개발특구에서 딥테크 연구성과를 가지고 창업한 초기기업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규 연구개발특구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하기 위한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와 특구재단은 지난 2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한방의료기관과 한약 조제·판매처를 포함해 총 3,122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제8차 한약소비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방병원과 한의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한약 처방 현황과 한방의료기관의 한약 관련 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역보조기기센터 이용 만족도와 서비스 제공 이후 변화 등 주요 성과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지역보조기기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역보조기기센터 이용자의 만족도를 확인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향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30일부터 암환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쌍방향 건강관리 교육 플랫폼인 캔서에듀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캔서에듀는 확장현실과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암환자를 위한 운동,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반응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4월 30일 분양 공고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천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34만호를 분양할 계획이다.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는 3기 신도시 2.3천호 등 3.1천호에 대해 4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우기철 증가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6월 말까지 도심지 굴착공사장 10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국토교통부, 지방정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굴착 깊이 10m 이상인 도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