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울릉도와 육지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일시 휴항에 대비하여, 울릉크루즈㈜와 ㈜대저페리가 ‘썬라이즈호’를 대체 운항하도록 협의 완료했다고 밝혔다.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수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오는 11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 블룸홀에서 “바다숲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바다숲 국제포럼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 ㈜현대자동차가 체결한 「바다숲 블루카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심 내 택배 물동량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이를 처리하기 위한 생활물류시설*은 도시 외곽에 주로 위치하고 있어 발생하는 배송거리 증가, 교통혼잡 등 해소를 지원하고자 공공기관이 보유·관리 중인 공공 유휴부지를 생활물류시설로 활용할 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한국부동산원과 재건축ㆍ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11월 20일부터 권역별 지자체 워크숍을 시작하고, 12월 2일부터는 정비사업 제도 개편 방향을 공유하는 주민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이를 통해, 9월 7일에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 한이음 드림업 박람회」가 11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한이음 드림업’ 지도의 결과물인 대학생들의 산학협력 과제 우수 성과물 전시와 공모전 시상이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1월 20일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상생협력 비즈니스 데이 2026’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과 우수 환경기술의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관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술이 우수하지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를 개최하였다.국가품질경영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품질 진흥행사로, 품질경영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단체의 공적을 포상하고 산업계에 품질혁
[금요저널] 공직사회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민간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적극 학습하며 인재 양성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인사혁신처는 지난 18일 ‘제2차 인공지능 혁신기업 현장 방문’으로 네이버 본사를 찾아 본따르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인사처는 민간
[금요저널] 2025년 3/4분기 대외채무는 7,381억불로 2분기말 대비 25억불 증가하였다. 만기별로 보면 단기외채는 1,616억불로 2분기말 대비 △54억불 감소하였고, 장기외채는 5,765억불로 2분기말 대비 +79억불 증가하였다. 부문 별로는 외국인의 회사채
[금요저널] 인공지능·빅데이터 산업정책을 이끌 전문가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통해 경상남도에 임용됐다.인사혁신처와 경남도는 개방형 직위인 인공지능산업과장에 박환 전 현대위아 정보통신기술추진실 상무를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경남도는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생태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국회의원이 지반침하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LH와 공동으로 '지반침하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 토론회 : LH의 역할과 해법'을 개최하고 지반 안전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논의했다.이번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아트센터 정착 및 운영방안 연구회’가 11월 18일 의회청사 소담뜰에서 제5차 최종 간담회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흥아트센터의 개관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금요저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적극적으로 증액 의견을 피력했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8배 늘어난 1600억원으로 증액되어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기반시설구축지원사업’이 정부안에는
[금요저널] 오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교육문화대상’시상식에서 안양 연현마을의 ‘건강한 연현마을 부모모임’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단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건연모는 연현마을 학교 인근의 아스콘 공장에서 내뿜는 발암물질로부터 아이들과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