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방청과 질병관리청은 4월 6일 전남 여수에서 ‘제6차 급성심장정지 구급품질 향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질병관리청 급성심장정지 조사·감시업무 관계자와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초기 처치를 담당하는 소방의 119구급대원 등 130여명이
[금요저널] 정부는 빈틈없는 통합적 가뭄관리를 위해‘가뭄 진단 및 향후 대책’을 발표해 국민 생활과 산업활동에 걱정 없도록 충분히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부터 남부지방의 강수량이 평년의 68.8%에 불과해 가뭄이 장기화 되고 주암댐 등 주요 수원의 저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늘‘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세 번째 점검 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종합대책의 다섯 가지 전략 중 전략 1, 2에 포함된 과제 소관 부처인 과기정통부, 복지부 등 7
[금요저널] 산림청은 4.4일 ~ 4.6일 전국적인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및 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4.4일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번 비로 인한
[금요저널] 경찰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21년 4월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범죄피해 가정의 아동과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협력해왔다. 그 결과 2년간 총 268명의 아동에게 5억 6,820여만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2년 차에는 1년 차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4월 5일 전국 직업소개소와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취업정보 및 알선기관을 선택할 때 도움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이달곤 국민의힘 의원과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민간해양구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4월 5일 오후 2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해상구조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2시 청주 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을 찾아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과 현안회의를 가지고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국토교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대
[금요저널] 이만희 국회의원은 5일 영천 관내 교육 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 1,3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금은 영천시 청통면에 위치하고 있는 청통초등학교 특별교실 개축에 2억 2,100만원 그리고
[금요저널] 문진석 의원은 5일 공직자 재난안전관리교육 의무화 및 법령 등에 대한 안전영향평가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 문 의원이 발의한 첫 번째 개정안은 국가기관의 고위공직자를 포함한 모든 공무원과 공공기관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자가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보건의료교육도 받게 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은 어린이놀이시설의 관리자에게 어린이놀이시설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은 국도 5호선 전체 구간 4차로 확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송 의원은 지난 4일 늦은 저녁 국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국도5호선 1공구구간의 4차로 확장해야 한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작성한 서명부를 전달했다
[금요저널] 미국 청소년들의 한국 수학여행이 다시 시작됐다. 미국 뉴욕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학교 고교생 105명이 4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한국을 여행한다.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이다.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미국 내 K-컬처 열풍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쿠팡의 사회적합의기구 참여를 촉구했다. 쿠팡이 지난해 12월부터 자체 배송인력 쿠팡친구 소속 기사들을 쿠팡로지스틱스로 옮기며 3자 물류 사업을 강화하는 사이, 야간 택배 분류작업을 하던 노동자 A씨를 포함, 올해만 3명의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