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폐기물 저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자 ‘2024년 해양폐기물 새활용 제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새활용은 폐기물을 단순히 재사용·재생이용하는 것을 넘어서 폐기물에 디자인과 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10. 인천 송도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9개 경제자유구역청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제자유구역의 날’은 지난 해 발표한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함께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7월 10일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위협 예방과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2012년부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역량 향상과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질서 확립을 위해 ‘중개업 교육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등 중개업 종사자에 대한 현장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중개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금요저널] 병무청은 오는 24일부터 “202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대상으로 판정받은 2005년생과 대학 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재학생 입영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
[금요저널] 교육부는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7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3일간 부산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에서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을 개최한다.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은 한·미·일 정상회의 후속 조치로서 3개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지리산 등 19개 국립공원에서 여름철 성수기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 대상 불법행위는 △샛길 등 금지된 장소의 출입, △불법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개발제한구역 내 핵심 생태축 복원 추진상황 점검’ 등을 위해 7월 11일 ‘국토-환경 정책협의회’ 4차 회의를 고양시에서 개최한다. ‘국토-환경 정책협의회’는 지난 3월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양 부처 협력을 위해
[금요저널] 안태준 국회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 예방대책을 겨냥, “실효성 없는 탁상공론”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안 의원은 10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10일부터 공인중개사 확인·설명 의무 강화’에 대한 내용을
[금요저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국회의원은 7월 9일 불법사금융업자와의 이자 계약 전부를 무효로 하는 ’불법사금융 퇴출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지원 의원, 신영대 의원, 김 윤 의원, 김남희 의원, 김병기 의원, 황명선 의원, 최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일본의 엔저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의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 한국관광 잠재수요 발굴을 위해 일본 학생단체와 기업 인센티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완전히 중단되었던 일본의 한국 수학여행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일 한국음식관광 신규 브랜드 ‘Taste your Korea’와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을 공개했다. 한국음식관광 신규 브랜드 ‘Taste your Korea’는 ‘당신이 좋아하는 한국의 다양한 맛을 즐겨보세요’라
[금요저널] 최근 한전의 다섯 차례 전기요금 인상으로 요금 폭탄을 맞은 수산 양식업계가 줄줄히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이 수산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양식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농사용 전기요금이 2022년부터 20
[금요저널] 용인시가 수지 방음터널 방음유리 손상에 대해 품질 재검증에 나서기로 한 데 대해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국회의원은 “용인시가 방음유리 안전문제 해결에 뒤늦게나마 뛰어든 것이 다행스럽다”며도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3의 기관의 재검증과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