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6.24. 서울 ENA 스위트 호텔에서 산업부 산하 공기업, 국내외 국제분쟁 전문가 및 법률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차 통상법무 카라반: 에너지·자원 공기업 국제분쟁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부와 대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25일 대전 KW 컨벤션센터에서 수산부산물 창업기업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수산부산물, 똑똑한 창업 톡톡’ 행사를 개최한다. 2022년 7월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수산부산물 창업기업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요산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요인을 발견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로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과 유
[금요저널] 교육부와 금융위원회는 6월 24일 직업계고 우수 인재의 금융권 취업을 위한 ‘2024년 금융·정보기술 직업계고 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융·정보기술 직업계고 인재 채용설명회는 교육기관과 금융회사가 협력해 코로나로 한동안 위축되었던 금융권 고졸 인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제정안이 6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6월 25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의 범위
[금요저널] 내년부터 공직적격성평가에 응시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수험생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아 취업·진학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 시행되는 5·7급 국가공무원 공채 제1차시험부터 성적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6월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 전파관리 연구반 국제회의에서 정용준 단장이 부의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ITU 전파통신부문에서 역대 최다 의장단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전파통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외부 보안 전문가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계획된 과기정통부 산하 공공기관 및 연구원·소 대상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모의침투 훈련은 해커가 실제 침투를 시도하는 공격방법과 유사한 시나리오로 공격을 수행하고 방
[금요저널] 기후 위기 대응과 다층적인 청년 문제 해소를 위한 국회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24일 ‘국회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 법률안 심사권과 예산 심의권을 부여해 인류 생존에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온
[금요저널] 24일 박정 국회의원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외상후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상 문제에 대한 정밀검사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소방관은 직무특성상 화재현장, 인명 구조활동 과정 등 사
[금요저널] 김준혁 국회의원이 제 1호 법안으로 학교 밖 청소년 교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를 그만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을 의미한다. 법적으로는 의무교육과정인 초중학교는 유예·면제 학생을, 고등학교는 자퇴·퇴학·유
[금요저널]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평택 과학고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평택시의 산업생태계 구축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을 잇는 미래인재 육성기반을 서둘러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7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여름 바다’다. 바다를 떼어놓고 여름 여행을 말할 수 없다. 제철 음식이 가장 몸에 좋은 것처럼 제철 여행지만큼 방문하기 좋은 곳도 없다. 갯벌을 품은 서해부터 다양한 해양 스포츠의 천국 동해까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