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9월 23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양조장을 방문해 산·학 관계자 및 지자체와 전통주 산업진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전통주 산업진흥 방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하고자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24일 서울비즈센터에서 도시가스 업계와 함께 바이오가스의 공급 확대 방안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을 비롯해 한국도시가스협회, 도시가스사업자, 전문가 등 도시가스 관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켄싱턴호텔여의도에서 아시아 23개국 담당자가 참여하는 '파리협정 투명성 체계 역량배양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협정 투명성체계 파트너십,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 △호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혁신으로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국민 불편을 해결하면서 △민간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성과창출 사례를 발굴해 전국 지자체에 공
[금요저널]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는 진단도구인 MBTI와 유사하게 지역민이 인식하는 인구감소지역의 특성을 ‘지역특성 MBTI’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건축공간연구원과 협력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89개 지자체가 통계와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대책을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예산에서 전국 과학관 대상 과학해설사 경연대회와 과학관 육성 발전을 위한 정책 설명회 등 ‘2024년 전국과학관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국·공·사립 과학관 종사자 150여명이 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9월 25일 오후 1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과기정통부는 전파법에 의거해 전파이용 촉진과 전파관련 신기술 개발 및 산업발전 등을 위해 ‘09년 이후 ‘전파진흥기본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고 서명옥 의원실이 주최하는 ‘새로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절차 개선 공청회’ 가 9월 24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정부는 그간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지 않은 의료기기 및 기술도 의료현장에 선진입할 수 있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김용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의무 복무 중 순직한 군인과 경찰의 유족 모임 설립을 골자로 하는 ‘국가유공자단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으로 대표발의했다. ‘국가유공자법’에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서 전투 또는 이에
[금요저널] 제도권 금융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근로자에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보증부대출 ‘근로자 햇살론’의 지난 5년 통계를 들여다본 결과, 빚을 갚지 못한 사람은 늘고 가계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보험금을 담보로 한 보험 대출은 늘어난 것으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해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군 잠수함 승조원 양성 인원의 약 56%가 퇴직 등으로 외부 유출되어 해군 전력 손실이 가속화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최근 5년간 해군에서 잠수함 승조원으로 양성된 인원은 750명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이 전 구간 개통되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저탄소 여행주간 – 초록 발자국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걷기뿐만 아니라 자전거, 캠핑 등의 친환경여행을 알리고 이
[금요저널]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9월 28일 올해 5번째 ‘대국민 개방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대국민 개방행사에는 △‘한반도 평화통일염원 콘서트’ △통일체험 프로그램 △전통문화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금요저널] 올해 7월 충남 논산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침수 사고 당시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면, 사고 발생 23분 전 미리 위험을 알릴 수 있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논산이 위치한 충청권 등 재난 문자 미운영 지역에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