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가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통합, △ 그린리모델링 상설 홍보관 구축을 통해 친환경 건축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평가하는 제도인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로 통합 운영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함께‘WHO 서태평양지역 회원국 전통의학 자문회의’를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WHO WPRO와 보건복지부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총 23개국의 대표단과 유관기관 전문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손상 연구 및 예방정책 활용 등을 위해 2023년 손상으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에 대한 조사결과를 담은 ‘2023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를 8월 28일부터 국가손상정보포털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가손상정보포털 자료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청년의 날을 앞두고 국립공원 야영장, 생태탐방원, 대피소를 이용하는 청년에게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주중 평일에 숙박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국립공원 청년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북한산 사기막야영장, 태안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 거주하는 성인 8,163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생태계서비스 대국민 인식 및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조사한 이번 결과, 거주지 인근의 자연환경에 만족하는 사람은
[금요저널] 행정문서에 기재되는 외국인의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 원칙이 제정된다. 행정안전부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외국인의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을 행정예고해 국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고 표준 예규를 확정·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행정기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 ‘2024년 상반기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기업 경영 지원 4건 주민편익 증진 3건 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이 주소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주소정책이 확산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11개 지방공기업에 대한 2023년도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도 결산 결과 지방공기업은 부채비율이 6년 연속 30% 수준에서 유지되는 등 재정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국내 대학 및 석·박사생의 연구 성과 창출, 국제 연구 관계망 강화 등을 위한 ‘디지털분야 해외석학유치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 2곳을 신규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디지털분야 해외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8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는 의료기사·안경사가 되기 위해 현장실습과목 이수를 의무화하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올해 1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수해야 할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27일 임금체불 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25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21년 21대 국회에서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바 있지만, 21대 국회 임기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 이 법에는 임금채권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22대 국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위원으로 선임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여야의원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부가 제출한 내
[금요저널] 김현정 의원은 28일 도시 개발 때 학교용지 조성, 공급 특례 대상에 특수학교를 추가하고 학교법인 외에도 특수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과 ‘사립학교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학교용지법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