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실태’ 평가에 대비해 7월 9일 오전에 열린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계 부처 및 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이번 평가의 대상은 7개 부처, 4개 공공기관 및 항공업계가 포함되며 항공관련 9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에버랜드와 함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와 함께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지난 9일 양사는 공사 본사에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지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0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서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주 갤러리는 농식품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운영하는 전통주 홍보·체험 공간으로 소비자가 다양한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며 우리 술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갯벌에 대한 생태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양성기관은‘갯벌법’에 따라 갯벌생태해설사를 교육·평가해 갯벌생태해설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최근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 등 금융 위기가구와 관련해, 정부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히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내용의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긴급의뢰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개선, 신고 활성화, 홍보·협력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수출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무역안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무역안보의 날’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9일‘2026년 세계 인정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시험·인증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7개 유공단체와 유공자 13명을 포상했다.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세계 인정의 날은 국제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념일로 올해는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제2차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 위원회에 참석해 해외 기술규제로 인한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한 다자 및 양자협상을 진행했다.금번 위원회에서 정부는 반도체, 화학, 배터리, 디스플레이, 화장
[금요저널] 교육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첨단분야 인재가 안정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학생 정원제도 유연화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우수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해 학·석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에 더해 앞으로 기업의 대규모 지방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충청북도 진천 뤁스퀘어에서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와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문화 새로고침’은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역대 대통령들의 인구 정책 관련 문서와 사진, 영상 기록물을 오는 7월 11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전 국민에게 제공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달의 기록’ 콘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7월 9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 총괄·조정 분과 회의를 개최해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 사업의 성과와 금년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과기정통부는 얼라이언스
[금요저널]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운영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평가 결과를 우수시설에는 혜택을, 미흡시설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자체 합동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향후 인권 평가 강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온라인으로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오는 10월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간 기초연금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특성상 지방정부의 대면상담을 통한 신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