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6.28. 대 러시아, 벨라루스 상황허가 대상품목 243개를 추가하는 ‘제35차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24.6.28.~‘24.7.18.)했다. 정부는 243개 품목을 추가해 대 러시아, 벨라루스 상황허가 대상 품목을 총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공연 및 스포츠 분야 암표 근절 위한 제도 개선 공청회’를 열어 이동기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윤동환 엠와이뮤직 대표, 윤희진 인터파크 콘서트비즈니스 본부장, 이은희 인하대 교수, 송병주 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6월 28일 ‘2024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해 조율래 창의재단 이사장,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학생 46명, 9개 분야 올림피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 활동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0월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수상레저기구 충돌, 전복 등의 사고는 총 452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금요저널] 해양경찰청과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경찰청지부는 28일 해양경찰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노사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협의회는 ‘2022년 단체협약서’에 따라 노사 간 건전하고 협력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매년 2회 개최하게 되며 해양경찰청에서는
[금요저널] 윤희근 경찰청장은 6월 28일 2024년 상반기 ‘경정특진·팀특진’ 대상자로 선발된 3개 수사팀에 대해 특별승진 임명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추진된 제도를 올해에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확대 시행한 것이다. 먼저, 특진의 영예를 안은 대구성서경찰서 수사4
[금요저널] 안태준 국회의원이 “광주 시민들이 더 편하고 더 행복해지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앞장서서 돌파해 내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27일 광주시청 비전홀에서 방세환 광주시장과 공직자, 보좌진 등 30여명이 참석해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소통간담회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27일 e-스포츠의 지역 연고제 도입, 선수 인권 보호, 국내·국제 이스포츠대회 육성 지원 내용을 담은 ‘이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채택, 우
[금요저널] 박상혁 국회의원이 6월 27일 월곶면 군항공대 소음대책지역 자동소음측정망 조기 설치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 2019년 ‘군소음보상법’이 시행된 이후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된 구역의 주민들은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소음공해에 대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은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각종 정보 및 서비스 제공에 있어 키오스크의 도입이 확산되고 모바일 응용 소프트웨어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노인의 경우 젊은 세대와의 정보 격차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24년 5월 기준 주택 통계를 발표했다. 5월 기준 주택 착공 및 분양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반면, 인허가 및 준공은 감소했다. 인허가는 5월 기준 23492호로 전년 동월 36065호 대비 34.9% 감소했다. 1~5월 누계 기준 1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월 22일 경남 창녕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36일간 가금농장에서 추가 발생이 없고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검사 결과도 이상이 없어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6월 28일자로 조류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2022년 전국 골프장 555곳을 대상으로 농약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년에 비해 2.6%이 감소한 총 208.2톤의 농약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골프장의 맹·고독성 농약 사용여부와 농약 안전사용
[금요저널]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된 바이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국가첨단전락산업 특화단지’에 안동이 포항과 함께 선정됐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와 기회발전특구에 이은 쾌거를 이룬 만큼 안동은 국내 바이오·백신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