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육아휴직 기간을 현행 1년에서 ‘1년 6개월’로 늘리고 배우자의 출산휴가 기간을 현행 10일에서 ‘20일’로 연장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임신 중인 여성과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
[금요저널]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등 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법안이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12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산업단지 관리기관이 산업단지 입주기
[금요저널] 12일 이수진 의원이 출생·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대폭 강화하는 ‘모성보호 3법’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모성보호 3법’은 △임신기 여성노동자의 근로시간 단축기간을 확대하고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단축제도로 단축된 근로시간이 연차휴가에서 삭감
[금요저널]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은 자신의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 성 의원의 이번 개정안은 둘 이상의 자녀를 둔 국민연금 가입자에 대해 최대 50개월의 연금 가입 기간 추가 산입을
[금요저널] 안태준 국회의원이 소녀상 테러를 ‘반인류적 행위’라고 비판하며 강력 규탄했다. 안 의원은 11일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소녀상 테러 규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와 극우세력, 친일·매국세력의 사죄
[금요저널] 김현정 평택병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평택 과학고 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교육청이 지난 4월 23일 이공계 인재 육성 계획을 발표하고 수학·과학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형 과학고 구축
[금요저널] 이재정 의원은 n일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학교 옆 전기버스충전시설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이재정 의원이 발의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 전기버스 충전소 및 물류시설, 특수가연
[금요저널] 안호영 국회의원이 22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국민의 환경권과 노동권을 지키는 상임위로 피감기관인 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과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의 정책, 예산, 법안 등을 심사한다. 민주당 원내지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김포시을 박상혁 국회의원이 6월 10일 정부여당에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월 19일 당초 기한을 반 년 가까이 넘겨 5호선 김포 연장 중재안을 발표했다. 이어
[금요저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광주지역 현안 관련 법안 3건을 대표발의했다. 광주 국회의원 전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민 의원이 ‘광주 원팀’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는 평가다.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법률안은 △각급 법
[금요저널]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전 단계인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10일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관심지역에 대한 법률적 정의를 명확히 마련하는 등 내용의 ‘인구감소지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 카일러와 배우 갈소원이 이승철 컴백에 힘을 보탠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10일 “호라이즌 멤버 카일러와 배우 갈소원이 이승철의 신곡 ‘비가 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시너지를 더할 두 사람의 연인 연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7일 삼성 평택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김완표 사장, 남석우 사장, 박승희 사장, 박학규 사장 등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장 내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공장인 삼성 평택캠퍼스 방문을 통해
[금요저널] 백혜련의원은 지난 5일 패륜적 상속인의 유류분을 제한하고 상속인의 기여를 유류분에도 반영하도록 하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달 헌법재판소는 유류분 제도에 대해 “피상속인을 장기간 유기하거나 정신적·신체적으로 학대하는 등 패륜적 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