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이 6월 14일 성남 판교테크노벨리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22년 방위사업 ‘방방톡톡 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방방톡톡 상생 워크숍’은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방위사업청과 방산업체 간 Talk-Talk을 통해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행사
[금요저널] 조현동 제1차관은 14일 오전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이 개최한 ‘2022 한중일 3국 협력 국제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당면한 시대적 변화와 초국가적 도전 하에서 3국 간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을 강조했다. 조 차관은 1999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함께 에이티센터에서 전통주 관련 주요 현안 및 산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전통주 산업 진흥 토론회’를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엠제트세대의 전통주에 대한 관심 증가와 연예인의 주류시장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플랫폼택시 합승 허용기준을 마련하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이 오는 6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플랫폼택시의 합승을 허용하는‘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른 후속 입법 조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7월 9일부터 이틀간 개최하는 ‘제9회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참가자를 6월 14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9회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참가 신청은 이티에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2022년 케이-생명건강 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14일 케이-생명건강 지역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의생명연구원 연구기획부 산하에 케이-생명건강 지역센터 사업을
[금요저널] 환경부는 최근 다목적댐과 용수댐의 저수율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은 수준이며 선제적인 댐 관리로 생활·공업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댐 유역에 내린 강우량은 예년보다 적으나, 효율적인 물관리로 대부분의 댐에서 생활·공업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와 함께 6월 14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생명존중을 위한 7대 종교 간담회’를 11시 40분, 학술토론회를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끼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 이 증가함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위성, 항공기, 무인기에 탑재한 광학감지기를 활용해 녹조 상황을 원격으로 감시하고 6월 15일부터 관련 정보를 물환경정보시스템에 제공하는 등 녹조 감시를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이번 녹조 원격 감시는 기존 항공기의 초분광 영상
[금요저널] 주민편의를 높여 주민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들이 전국으로 확산된다. 행정안전부은 ‘2022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응모한 지자체 사업계획 중 90개를 선정해 59개 자치단체로 확산하고 총 28억원의 국비와 맞
[금요저널] 환경부는 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 인증의 취지와 특징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표지와 환경성적표지 및 저탄소제품이 제도의 취지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인증 도안이 비슷해 소비자들의 오해를
[금요저널]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시대를 맞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종사자의 데이터 활용역량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이 확대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6월부터 본격 추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대규모 해상화학사고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서 ‘환경·사회·투명 경영’ 전략을 도입한‘해상화학사고 대응역량 강화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위기, 친환경선박 보급확대에 따른 연료유 다변화로 화재, 폭발을 동반한 복합적·재난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되었던 외국인 근로자의 신속한 입국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년간 입국하지 못했던 2만 6천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8월까지 우선 입국시킨다. 또한, 올해 고용허가서가 발급되고 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