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6월 17일부터 약 한 달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부지선정을 위한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부지에는 하이퍼튜브 핵심기술개발 연구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이번 용산공원 시범개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려해, 시범개방 기간을 6월 26일까지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개방 연장은 더 많은 국민이 용산공원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국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용산공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이다.
[금요저널] 산림청은 기후변화를 해결해 줄 목재의 가치를 다시 알고 산림자원 선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 목재 이용으로 탄소중립 실현하기’를 주제로 2022 목재문화축제를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대구수목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
[금요저널] 기상청과 안전보건공단은 기상재해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 배달, 택배업 등의 종사자 안전 증진을 위해 위험기상정보 영상을 6월 16일부터 안전보건공단의 ‘직종별 플랫폼 재해예방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 최근 비대면 소비 일상화에 따라 그 수가 증가한 택배·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대사물질로 ‘아세트산’을 만드는 ‘아세토젠’ 혐기성 미생물 5종을 발견하고 이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올해부터 최근까지 지속가능한 친환경 탄소 자원화 원천기술 개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폭염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던 2021년도 여름철 기상 관측 정보를 분석해 개발한 ‘열분포도’를 전국 지자체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열분포도’는 인공위성 자료를 통해 전국의 지표온도와 공간정보를 융합·분석해 30m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올해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를 실시해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소하천 대부분은 재해예방을 기본으로 하면서 다양한 친수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금요저널] 2022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이 6월 18일에 전국 17개 시·도의 49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지난 4월에는 신속한 현장방역업무 인력 충원을 위해 간호직을 조기 선발한 바 있으며 이번 시험에서는 행정, 시설, 사회복지 등 26개 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2022 실패박람회 선포식 및 국민응원단 발대식’을 6월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실패박람회’ 가 본격 추진됨을 알리는 자리로 민간기획단, 디딤돌 협력기관, 지역박람회 및 자율기획 프로
[금요저널] 환경부는 본격적인 홍수기 시작을 앞두고 6월 1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풍수해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환경부 ‘홍수대책상황실’과 한강홍수통제소가 주관이 되어 한강유역환경청, 기상청, 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6월 15일부로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이용자들의 웹 브라우저 이용에 보안상 문제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IE 기술지원 종료는 IE에 대한 신규 보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푸드테크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식품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6월 16일 강원도 고성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오유경 처장은 푸드테크 등 첨단기
[금요저널] 동부지방산림청은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 변화를 통해 안전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6월 16일 동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2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휘발유 등 흔히 접하는 유해·위험물질에 대한
[금요저널] 동부지방산림청은 16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소재 DMZ일원 산림복원사업지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지는 과거 군작전도로 및 군사시설 조성에 따른 절·성토사면의 지속적인 침식, 붕괴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원래의 자연환경으로 복원해 경관 가치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