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8월 19일 낙동강에서 관계 기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적의 무인 드론 폭격으로 인해 성주대교가 파손되면서 지나가던 탱크로리차량이 전복되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위기 시 방역 효과와 국민의 일상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사회대응 조치의 원칙, 수준, 의사결정 절차와 사후 평가 방법을 담은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을 제정했다.이번 매뉴얼은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실태 진단 및 분석’ 성과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8월 11일 국립수목원 내에서 천연기념물 따오기(Nipponia nippon)가 처음으로 관찰됐다고 밝혔다.이번에 관찰된 따오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됐으며, 다리에서는 노란색 표식 띠가 확인됐다. 국립수목원은 창녕군 우포따오기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수색에서 광명까지 24.5km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로를 건설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8월 19일 확정·고시한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조 2,330억원을 투입해 수색~서울~용산~광명 구간에 지하 고속전용 지름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36년 개
[금요저널] 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늘 6시 전 직원 대상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본격 실시한다.을지연습은 우리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국가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비상 대비훈련이다.이번 을지연습은 △
[금요저널] 수어를 주요 언어로 사용하는 농인 시청자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해 방송사의 수어통역방송 제작에 도움이 되는 실무 지침서가 나왔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18일 방송제작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수어통역방송 실무지침’을 발간,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8월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와 상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섰다.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이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고현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창업 역량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18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한 제대군인을 발굴해 창업 의욕
[금요저널] 산림청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필수 준수사항인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2시간 이상)’ 이수를 당부 한다고 18일 밝혔다.‘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임업직불제법
[금요저널] 부산 남구 용호2동 장학회는 지난 8월 14일 용호2동 복합청사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용호2동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회원과 구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선발된 지역 고등학생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인도 중대형 포상관광 단체를 잇따라 유치해 오는 9월 약 2천 명 규모의 인도 관광객이 한국을 찾는다.먼저, 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인 인도 허벌라이프의 임직원 등 약 1400명이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과 강원도 등을
[금요저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특화쌀 ‘황금예찬’의 하나로마트 입점 및 홍보에 나선다.‘황금예찬’은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특화쌀로 이번 하나로마트 입점을 통해 시민들이 부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극한 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맞춤형 재난 예방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총 2,584대이며 조정인력 3,635명이 시설물 안전점검, 산불 감시, 불법
[금요저널] 재외동포청은 13일 김 청장이 충남 지역을 찾아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참배하고 국내에 정착한 고려인동포들을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김 청장은 먼저 망향의 동산을 찾아 해외에서 생을 마친 재외동포 영령들을 추모하고 고국과 동포사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