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이 함유된 K푸드를 수출하는 국내 업체들이 최신 수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축산물 등 동물성 식품 수출안내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올해 4월 베트남과 각각 수출 협상이 타결되어 식육가공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전국 230곳의 거점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10월 23일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2026 대한민국 공
[금요저널]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 전문 기자단'다님'10년의 여행 이야기를 잇다 '다님이 기록한 한국의 색'사진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 통합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 '다님'출범 10주년을 맞아 이달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카카오와 함께 국민 참여 이벤트 ‘춘식이랑 가을여행 톡 떠나자’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4월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로 타결된 열처리가금육 위생·검역협상에 따라 베트남에 처음으로 K-닭고기가공품이 수출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10월 21일 전북 익산의 하림에서 개최된 K-닭고기가공품 베트남 첫 수출
[금요저널] 농촌진흥청은 10월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사)한국농업기계학회 2026년 추계학술대회 및 ISMAB 2026’에서 ‘신뢰할 수 있는 농업 인공지능, 원칙에서 현장까지’를 주제로 특별 분과를 연다.ISMAB: 농업 및 생물시스템 공학을 위한 기계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4월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로 타결된 열처리가금육 검역·위생협상에 따라 베트남에 처음으로 K-닭고기가공품이 수출된다고밝혔다.송 장관은 10월 21일 전북 익산의 ㈜하림에서 개최된 K-닭고기가공품 베트남 첫 수
[금요저널]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10월 21일 서울 마곡코엑스컨벤션센터에서 감염병혁신연합과 함께 ‘팬데믹 대비 엔진’부대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과 백신 연구개발 분
[금요저널] 우주항공청은 10월 21일 일본 도쿄 오차노미즈 솔라 시티에서 열린 제56차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협력 기구에 이사국으로 가입했다고밝혔다.우리나라는 2011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국제헌장에
[금요저널] 동 작업반 회의에는 우리측 외교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 및 EU측 기후행동총국, 에너지총국, 환경총국 등 EU 집행위원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동 작업반 회의는 ‘한-EU 기본협력협정’에 의거해 한국과 EU간 기후변화, 청정에너지 전환,
[금요저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신도시를 방문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과 제2부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등을 만나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먼저, 홍 장관은 흰돌마을
[금요저널] 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 21일부터 벌목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국유림영림단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밝혔다.이번 교육은 벌목작업을 수반하는 산림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금요저널] 국방부는 금융위원회와 함께 장병 금융역량 제고를 위한 ‘장병금융워크숍’을 2026년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하나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에서 의결한‘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0월 21일 오전 서울시 소재 국방컨벤션에서 서울지역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책임진다’는 국가 무한책임 의지를 실현하고 사업에 대한 유가족의 궁금증 해소와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