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5월 23일부터 이틀간 메종글래드제주에서 ‘2024년 국가 물환경측정망 토론회’를 개최한다. 물환경측정망은 전국 하천 및 호소에 6,713개 지점이 있다. 이를 정부와 지자체에서 분담해 운영하고 있으며 물환경 분야 정책과 연구를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5월 23일부터 이틀간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동 2층 세미나실에서 ʻ제2회 다부처 국가 미생물은행 학술교류회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여러 바이오소재 클러스터에 나뉘어 있는 미생물은행의 표준 운영 방안을 정립하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찾고 개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발대식이 5월 23일 인천광역시를 시작으로 6월까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17개 시도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약 1,700명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3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의 ’24년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15년에 시작된 SW중심대학은 산업체 수요기반의 SW교육과정 개편, SW전공 정원 확대, 비전공자 대상 SW융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농사일로 바쁜 시기를 맞아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3년 동안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한 사고는 총 3,729건이며 229명이 사망하고 2,482명이 다쳤다. 특히 모내기와 씨앗 파종 등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초·중등 학생 대상 ‘2024년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공동 온라인 선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교육과정은 과학영재교육의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잠재영재 발굴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서울 주요 지역에서 뷰티, 의료·웰니스, 패션 등이 어우러진 ‘2024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공사는 해당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1일 공사 본사에서 기관의 위기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올해 첫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 본 위원회는 공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작년에 처음 출범한 내부통제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주요 정책 등을 심의 및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
[금요저널] 환경부는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5월 22일 영산강 승촌보 인근에서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훈련은 영산강 수계 내 산업단지 공장에서 화학물질과 기름이 영산강 본류에 유출되고 물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22일 오후 대구광역시청에서 국토부, 23개 지자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제1회 지방공항 활성화 지자체 연찬회’를 개최한다. 현재 14개 지방공항은 국토부에서 건설 후 KAC에서 운영하고 있으나, 지역민의 항공교통 편의 제고와 공항 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의 참여자를 국토교통부 산하 R&D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모집한다. 동 사업은 해외 유수 건축설계사무소와 연구기관 등에서의 실무 연수를 통해 청년 건축인들이 건축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건축산업의 기술경쟁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22일 ‘이용·미용기구별 소독기준 및 방법’과 ‘공중위생 영업자 등에 대한 위생교육 실시 단체지정’ 고시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용·미용기구별 소독기준 및 방법’ 고시의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동안 이·미용 영업자는 혈액이
[금요저널] 외교부는 21일 ‘한-브루나이 수교 40주년 로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 한-브루나이 수교 4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및 수교 의미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2024.2.12.-3.31.간 주브루나이대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1일 이창윤 1차관과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프란시스 빌로도 부차관, 타마라 마휘니 주한캐나다대사가 만나 양국 과학기술 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기술블록화가 심화되는 현 상황에서 주요 동맹국인 양국 간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