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북한이탈주민 가족 초청 힐링캠프를 7월 5일~6일간 개최한다. o 이번 캠프는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계기로 초등학생 등 어린 자녀를 둔 북한이탈주민들을 초청해 가족이 함께 통일미래를 체험하고 남한정착과정에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벤처기업의 혁신 여행 서비스를 선보인다. 올댓트래블은 트래블테크, 여행서비스, 여행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박람회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사 등
[금요저널] 환경부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자발적협약을 맺은 12개 면세점에서 발생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조사한 결과, 2023년 발생량이 2019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 9월 15일 한국면세점협회 및 12개 면세점과 비닐재질
[금요저널] 환경부는 7월 3일 에이티센터에서 우수 환경기업과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2024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환경부는 2010년부터 환경기업에 우수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분야 구직자의 취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매년 환경산업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자체의 하수도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월 3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하수도 분야 환경신기술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 시장에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여름 휴가철 국외 여행에 유용한 ‘재외국민 119응급 의료상담’과 ‘스마트패스’를 선정했다. 행안부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중 이슈·시기별로 국민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
[금요저널] 최근 산재보험 적용 범위 확대 등으로 산재 신청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산재 근로자 요양 관리 분야에 활용될 인공지능 기반 요양 기간 분석모델 개발을 마치고 현장 활용에 나선다. 그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산재 근로자가 요양 기간 연장을
[금요저널] 국세청은 매년 역외탈세 혐의자를 대상으로 전국 동시조사를 실시하는 등 역외거래를 이용해 국부를 유출한 탈세자에 대해 적극 대응해 왔다. 〇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법 전문가의 조력 및 가상자산 등 첨단기술의 등장으로 역외탈세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7월 2일‘제1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의 목적은 바람직한 아동학대 관련 보도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보도물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아동학대 언론보도 권고 기준’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일 오후 ‘리츠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과 향후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리츠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인 프로젝트 리츠의 도입 일정, 투자 대상 다각화의 허용 범위, CR리츠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모기지 보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7월 2일 오후 2시 용산 로얄파크컨벤션에서 ‘기초연금 1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입 10주년을 맞은 기초연금의 의미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2024 국제럭셔리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럭셔리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ILTM Asia Pacific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럭셔리 관광 전
[금요저널] 산림청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산림협력 고위급 양자회의’를 열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과 맹그로브 숲 복원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이란 개발도상국에서의 산림전용
[금요저널] 경찰청에서는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폭주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삼일절, 현충일 6. 25. 등 기념일을 중심으로 야간 이륜차 등의 폭주 행위로 인한 피해가 확인됐다. 그간 대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