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5월 9일 오후 2시에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해, 오후석 경기도 행정부지사와 함께 2024년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질병청의 ‘제2차 말라리아 재퇴치 실행계획’ 발표 후, 접경지역인 경기 북부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9일 오후,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2024년 문화 디지털혁신 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기반 문화산업 육성과 문화 향유, 행정혁신을 위한 ‘2024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2024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9일 서울에서 부동산 산업계와 열 번째 국토교통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한 업계의 건의 사항을 듣고 향후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부동산 산업계 3개 단체 및 업체 대표가 참석한다. 한국부동산원, 국토연구
[금요저널] 조달청은 9일 인천상공회의소와 합동으로 인천 연수구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상공회의소 소속 12개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 기업들이 일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생생히 듣고 조달 현장에 남아 있는 킬러규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실질적 지역기업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과 시앤피컨설팅 그룹은 5월 9일 ENA컨벤션에서 ‘2024년 제2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해 유연근무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개선 방향을 토론했다. 테크빌교육은 IT업종 인재 확보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직원이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5월 9일 ’24년 한국정밀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방첨단전략산업 5대 분야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세션은 국방 분야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및 국방첨단전략산업 5대 분야 육성정책을 산·학·연의 민간 전문가에게 설명하고 ‘방산혁신기업10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김 가격 안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5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마른김 가공업체 8개사와 전남도청, 충남도청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마른김 업계가 겪고 있는 원초가격 및 경영비 상승 문제 등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은 5월 9일 노후화된 공동주택 정비 현장을 확인하고 용인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25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특례시의 권한을 확대하는 ‘특례시 특별법’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미국의 스타트업 지원 재단 스타트업정키와 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관광기업 해외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타트업정키는 미국 월마트 창업자인 샘 월튼 일가가 직접 출연해 2011년에 설립된 재단으로 기술·고성장 분야 액셀러레이팅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8일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2차 회의를 박민수 부본부장 주재로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5월 7일 평균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1,782명으로 전주 평균 대비 1.7% 감소했
[금요저널]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행정예고 했던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 조정안’에 대해 관련 절차 등을 마무리하고 6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찰청은 경기남부·충청권의 출·퇴근 버스 증가로 연장 필요성이 제기된 ‘평일 경부선 전용차로
[금요저널] 평균나이 25.1세, 공무원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의 공직 적응을 돕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8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충북 진천 본원에서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을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8일 남해 해역 치안현장을 방문해 해양 마약류 밀반입 차단 관련 대비상황과 해양 관련 각종 범죄 예방 현황을 수사국장이 현장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신항 항만시설 및 화물선 운항실태 점검을 통해 단속 사각지대에 있던 해양 마약류
[금요저널] 김창기 국세청장은 5월8일 KOTRA와 함께 주한중국상공회의소와의 간담회를 최초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일본 등 주요 투자국 이외의 외국계 기업과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계 기업과는 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주한 중국 기업 대표 등 1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