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2월 14일 오전 7시 40분경 출근시간에 M4102번 광역급행버스를 좌석예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예약해 성남시 서현역에서 탑승하면서 장거리 출퇴근 시민의 애로를 확인하고 좌석예약 시스템을 점검했다. 좌석예약제는 사전에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15일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어업인력의 수급 관리와 어업인력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이번에 시행되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은 정부가 어업인력 양성과 장·단기적 인력 수급 관리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4일 8시 30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국립대병원 등 거점 병원 규제 완화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국립대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필수의료의 중추 역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하수도사업 실집행률 목표를 60%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사전 행정절차 기간 단축, △올해 예산 집행 및 문제사업 집중 관리, △내년도 예산안 연계를 통한 재정집행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사전 행정절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행정을 각 기관에 정착시키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기반행정
[금요저널]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월 15일부터 3월 29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 M에서 정신장애예술인 작가 2인전 ‘마음을 그리다 Ⅱ’를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5일 전 주기적으로 국민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으로 ▲일상적
[금요저널] 올해 근로·자녀장려금 예상 지급 규모는 자녀장려금 제도 확대1) 및 주택 공시가격 하락2)으로 수급대상자가 지난해3)보다 약 80만 가구가 증가해 6조 1천억원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자녀장려금 제도 확대 등에 따른 신청 대상 가구 증가에 대
[금요저널] 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른 현장의 혼란 최소화를 위해 소규모 산림사업장의 안전보건 현장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문기관을 활용한 안전보건체계 구축 현장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라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3월까지 실시하고 향후
[금요저널]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은 청소·경비 근로자 등을 위한 휴게시설을 설치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는데 입주자대표회의나 위탁관리업자가 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절차를 정확히 알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노후 아파트의 경우 공간 부족으로 휴게시설 설치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13일 삼성복지재단에서 연구·개발한 ‘다양성 존중 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어린이집에 배포해 널리 활용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삼성복지재단은 1989년에 설립되어 지난 30여 년 동안 70여 개의 삼성어린이집을 통해 저소득층 대상 보육 서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3일에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 디지털 모범국가 도약”을 목표로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년간 누리호 3차 발사성공 등 과학기술의 위상을 제고하고 R&D 다운 R&D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
[금요저널] 관세청은 2월 13일 ‘2024년 관세청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관세청은 △사회안전, △국가번영, △글로벌 무역스탠다드 선도를 3대 목표로 해, ‘5대 분야 16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광효 관세청장은 이번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2024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고객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총 10기를 추가로 설치해 13일부터 이용객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이용자 증가에 따른 충전 편의 제공과 저탄소 녹색성장 등 탄소중립 정부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에서 전년 대비 6% 증가한 총 8,76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정부 출범 이후 지방공공기관 혁신차원에서 추진 중인 기관간 통·폐합과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과 경영 악화 등의 상황에서도 지방공기업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