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27일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수도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필수의료 패키지’ 중에서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방향과 지역의료지도 개발에 대해 설명했다.
[금요저널]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12월 27일 우리나라 여성 경제활동의 특징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3년 여성경제활동백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여성경제활동백서는 2021년 전면 개정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법’ 제9조에 따라 올해부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3년 12월 29일 19시부터 2024년 1월4일 08시까지, 2024년도부터 변경되는 복지제도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연도전환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12월 말, 다음연도 복지제도 변경사항을 시스템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양질의 사회서비스 공급자를 양성하고 기술 기반 기업을 육성해 궁극적으로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 역량 강화 아카데미 및 투자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서비스 공급자 성장을 지원해왔다. 올해 하반기 동안 사회서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 없이 국민 모두가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국립공원 탐방 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은 자연생태계와 자연·문화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를 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과학적 근거 수준에 기반해 가습기살균제 노출과 피해질환 간 인과관계를 평가하는 방법을 확립하고 그 결과를 역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역학과 건강’ 12월호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방법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에
[금요저널] 환경부는 한강권역 528개 읍·면·동의 도시침수지도를 추가로 제작해 내년 2월부터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수위험지도’는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상되는 위험정보를 지도 형태로 알려주는 것으로 ‘도시침수지도’와 ‘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29일부터 ‘인파관리지원시스템’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 접속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의 휴대전화 사용자 수를 추정해 인파의 밀집정도를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인파 밀집 상황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 체험 교구 개발 공모전’ 수상작 10점을 선정하고 12월 28일 오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생물자원의 연구 및 전시·교육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생물·환경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경영개선이 필요한 지방공기업 11개에 대해 경영진단을 실시하고 임직원 인사조치 요구 등 강력한 경영개선명령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조치 대상 기관은 2023년 경영평가 결과 3년 이상 당기순손실 발생, 영업수입이 현저히 감소하거나 경영평가 성적
[금요저널] 27년간 삼성에스디에스와 쿠팡에서 임직원 교육을 총괄한 기업교육 전문가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공직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공단 내 국제지도력연수원장에 최은경 전 쿠팡 교육 총괄 임원을 임용했다고
[금요저널] 가상자산 내역을 포함해 약 5,800명의 공직자 재산공개내역이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한 번에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국민 알권리를 보다 두텁게 보장하고 공직사회 투명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6일 개정 ‘공직자윤리법’이 공포됨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2월 27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재단에서 제5-2차 연구개발특구펀드인 ‘초기 중부권 특구펀드’의 결성총회를 개최해 결성총액 총 400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2차 연구개발특구펀드는 ’22년부터 ’25년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28일부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체 지역 109개 시·군·구에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등록한 환자가 걷기 등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