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일 10시 30분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설립준비위원회 산하 기반시설 전문위원회가 네 차례의 회의와 현장 방문을 거쳐 마련한 소재
[금요저널]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0일 관내 차나무 재배 임업경영체를 직접 방문해 임업인의 경영 여건과 현장 실태를 살펴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임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실질적인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임산물의 생산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한 달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금,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환경 관련 각종 주변지역 지원금 등 환경분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밝혔다.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댐주변지역지원사업 지원금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는 사업주의 착오로 출국 위기에 처한 외국인 근로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해 계속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지 않도록 했다.태국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ㄱ씨는, 비전문 취업사증으로 입국해 근로하던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출산을 축하하고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건설노동자 새가족 축하지원금’ 사업을 실시한다고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에 자녀를 출산한 건설노동자 가운데 일정 수준 이상의 퇴직공제 적립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다.올해부터는 다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은 10월1일 서울에서 방한 중인 크리스티나 칼라스 에스토니아 교육연구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 정책 공유 및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발트 3국의 대표 기술 혁신국인 에스토니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국민 주권 정부 핵심 성과의 해인 2026년 대한민국 철도 통합 시대를 완성한 기념으로 10월 2일 서울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주요 성과와 철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국토교통부 장관, 한국철도공사 사장 및 임직원, 자회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통합 할인권 ‘케이-투어 패스’를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패스 한 장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 편의와 지역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30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포스트 APEC 관광두레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5 APEC 대한민국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의 APEC 레거시를 활용해 경상권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
[금요저널] 교육부는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는 학생 교육을 실현하고자, ‘전국 학교 자랑’을 운영한다. ‘교육공동체 자율 규약’ 으로 학생·교원·학부모의 역할과 책임을 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학교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기 위한 활동이다.함께학교 누리집 회원이면 누구나
[금요저널] 경찰청은 9월 30일 11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범죄 및 각종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국민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
[금요저널] 이번 현장방문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인한 교육분야 내 영유아, 고등·평생교육 등 투자 확대 추진에 따라 지난 9.10일 부산대학교 고등교육 간담회에 이어 영유아 보육 현장을 찾아 ‘27년 예산안 영유아 투자 확대 내용을 보육정책 수요자들에게 소개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일부터 희귀·소외암환자의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신약인 유전자 변이 희귀 폐암 치료제 ‘레테브모캡슐’,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주’, 요로상피암 1차 치료제 ‘파드셉주’+‘키트루다주’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에 현판을 수여하고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의학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침을 배포했다고밝혔다.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2022년부터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한 진료와 상담·신고·자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