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글로벌 복합 경제 위기 등으로 인해 한동안 고전했던 한국관광이 코로나19 이전을 넘어서는 대도약을 준비 중이다. 2023년 11~12월을 ‘KTO 혁신의 달’로 선포하고 조직혁신에 매진했던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외래관광객 2천만명, 국민 국내여행 지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2월 29일까지 ‘2024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본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의 여행 향유권 보장을
[금요저널]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와 신협중앙회가 지난 14일과 28일 실시한 대국민 ESG실천 캠페인 ‘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1일 개최한 SNS 릴레이 챌린지 ‘우리가 GREEN 정원, 함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12월 28일 발표한‘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부패 요인 등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1955년 6·25전사자들을 안장하기 위해 국군묘지로 조성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이 개원 70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이관된다. 국가보훈부는 28일 “서울현충원의 관리·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라돈 측정 결과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을 개정해 12월 28일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최근 신축 공동주택 일부 세대에서 측정기관에 따라 라돈 농도 측정값이 달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 7월 케이-콘텐츠 불법유통에 대한 범정부적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한 과학수사와 국제공조를 확대해 케이-콘텐츠 대량 불법유통을 추적, 단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국정과제 ‘케이-콘텐츠 매력을 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2월 28일 오전,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14개 대학의 관광학과 대학생들과 만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계기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논의한다. ‘2023년 관광트렌드 조사’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적용한 ‘정부광고지표’의 활용을 12월 28일 자로 중단한다. 앞으로는 광고주가 매체 선정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경우 참고자료만 제공한다. 2022년부터 적용한 ‘정부광고지표’는 열독률 조사의 구간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28일 오전 11시, 모두예술극장에서 문체부 ‘엠지드리머스’ 주도로 열린 ‘제5차 청년문화포럼’에서 청년 70명과 소통한다. 유 장관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내년도 청년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2월 27일 오후 6시, 질병관리청장 주재로 호흡기 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 2차 회의를 개최해, 최근 유행 중인 주요 호흡기 감염병 발생 현황 및 관계부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질병관리청이 수행하는 의원급 인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을 12월 28일 개정해 무균의약품의 오염관리 절차 강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고시에는 무균의약품 제조를 위한 체계적인 오염관리전략 수립·이행 의무 추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별 제조·품질관리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재난안전 가족체험’을 실시한다. ‘재난안전 가족체험’은 가족 구성원이 ‘재난안전체험관’이라는 공간에 모여 안전을 배우고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보자는 취지에서 2022년 여름방학부터 시작된 것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 유통기한 대신 새롭게 도입된 소비기한 표시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내 매출 상위 100대 기업 제품의 소비기한 표시율과 소비자의 인식도가 대폭 상승해 제도의 전환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올해 11월 기준으